샤하르 주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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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Shahar z.jpg
2008년의 사하르 주바리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선수
남자 요트
올림픽
2008년 베이징 RS:X
세계 선수권대회
2008년 뉴질랜드 RS:X

사하르 주바리(히브리어: שחר צוברי‎, 1986년 9월 1일 ~ )는 이스라엘의 윈드서퍼이다. 그는 어린 시절 이스라엘에일라트에서 태어났다.

2007년유럽 키프로스에서 개최된 유럽 챔피언십 경기에서는 6등을 하였고 그 해에 포르투갈에서 개최된 세계 선수권대회에서는 8위를 하였다. 2008년뉴질랜드에서 개최된 세계 선수권대회에서는 깜짝 동메달을 차지하여 온 세계를 놀라게 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RS:X 부문에서 58점을 차지하여 60점을 획득한[1] 닉 뎀시를 따돌리고 동메달을 차지하였다. 경기가 끝난 후에 샤하르 주바리는 '형편없었다(shits)' 라고 악담을 쏟아부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

주석[편집]

  1. 요트 RS:X 부문에서는 점수가 낮을수록 순위가 높다.
  2. 선수 악담에 이스라엘-中 외교관계 경색, 《연합뉴스》, 2008년 9월 1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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