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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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르네상스형 인간"으로 간주되며, 가장 널리 알려진 박식가 중 한 사람이다.

박식가 (그리스어 polymathēs, πολυμαθής, "많은 배움을 가짐")[1]또는 르네상스맨(Renaissance man)은 뛰어난 재능을 지닌 사람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 폭넓게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다. 쉽게 말하면, 박식가 또는 르네상스맨은 매우 많이 아는 사람을 뜻한다. 고대 과학자의 대부분은 오늘날 기준으로 보면 박식가이었다.[2]

주석[편집]

  1. 이 용어는 17세기 초반에 처음 영어로 기록되었다. Harper, Daniel. Online Etymology Dictionary.
  2. 1 Introduction: Greek Science in Con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