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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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출생 1974년 4월 22일(1974-04-22) (3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별칭 박펠레
학력 숭실대학교 회계학 학사
경력 2010년 FIFA 월드컵해설 위원
직업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1974년 4월 22일 ~ )은 대한민국축구 해설가이다.

오랫동안 축구기자로 활동하였고 현재 SBSSBS ESPN에서 축구 해설위원을 맡고 있다.

목차

학창시절[편집]

의정부고등학교 재학 시절에 가수의 꿈을 품고 교내 그룹사운드에서 보컬 활동을 했다. 대학진학에는 관심없이 고2까지 음악에만 빠져 지냈으나, 담임선생님과 둘째 형의 끈질긴 설득에 고3부터 학업에 매진했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로, 이후 숭실대학교 회계학과(現, 경영학부)를 졸업했다.

기자생활[편집]

1999년 여름에 축구매거진 베스트일레븐에 취재기자로 입사했다. 2001 FIFA 한/일 컨페더레이션스컵2002 FIFA 한/일 월드컵 등의 각종 대회를 취재하면서 경험을 쌓아갔다. 2005년 12월까지 베스트일레븐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각종 매체에서 축구칼럼니스트로도 왕성히 활동 중이고, 일본의 대형출판사인 고단샤에서 출간한 2002월드컵 공식가이드북 제작에 필진으로 참가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해설 특징[편집]

해설 중 공격수가 찬스를 잡으면 "걸렸어요" 멘트를 반복하지만 실제로 공격수가 슛팅하는 경우와 맞아 떨어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으며 해설 및 칼럼에 종료 직전 결승골에 관하여 버저 비터 (Buzzer beater)라는 용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축구계에 버저 비터를 용어를 퍼트린 선구자로 불린다. [1]

경력[편집]

방송[편집]

기타[편집]

또한 피파온라인2와 3의 해설자이기도함

저서[편집]

  • 사랑한다 내 꿈아 / 여우볕, 2009

주석[편집]

  1. 박문성의 눈 - 미친 존재감 지동원의 치명적 버저비터”, 《네이버 뉴스》, 2012년 1월 2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