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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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누엘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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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독일 관념론 · 쇼펜하우어의 비판 · 신칸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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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자체(物自體, 독일어: Ding an sich, 영어: thing-in-itself) 또는 누메논(Noumenon)은 칸트철학의 기본개념으로, 감각의 사용과 독립적으로 알 수 있는 사물 또는 사건을 말한다.[1] "물자체=누메논"과 대비되는 개념은 "현상=페노메논"(phenomenon)이다. 즉슨 플라톤 철학과 비교하자면 물자체는 이데아에 해당한다.

주석[편집]

  1. "1. intellectual conception of a thing as it is in itself, not as it is known through perception" "2.The of itself unknown and unknowable rational object, or thing in itself, which is distinguished from the phenomenon through which it is apprehended by the senses, and by which it is interpreted and understood; – so used in the philosophy of Kant and his followers."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