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문선재
Moon Seon-Jae
LG 트윈스 No.49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생년월일 1990년 5월 20일(1990-05-20) (23세)
신장 184 cm
체중 7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유틸리티 내야수, 포수
프로 입단 연도 2009년
드래프트 순위 2009년 2차 7순위(LG 트윈스)
첫 출장 KBO / 2010년 6월 4일
잠실SK
획득 타이틀
계약금 5,000만원
연봉 2,500만원 (2013년)
경력


문선재(文善載, 1990년 5월 20일~)은 한국 프로 야구 LG 트윈스내야수이다. 아버지는 해태 타이거즈 투수 출신이자 KIA 타이거즈의 원정 기록원인 문성록이고, 숙부인 문승훈 심판원은 해태 타이거즈 선수를 거쳐 KBO 소속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생은 원광대학교 야구부에서 활동 중인 문진제이다.[1] 상무에서 복무하고 있었던 2011년에는 퓨처스 북부리그 홈런왕을 기록했으며, 상무에서 제대한 후 2013년부터 1군에 본격적으로 올라왔다.

목차

에피소드[편집]

2013년 6월 2일 광주 KIA전에서 그는 프로 데뷔 5년 만에 포수로 첫 출전하였다. 이와 더불어 팀 동료이자 그 때 등판하고 있었던 투수봉중근은 타자로 출전하게 되었고, 임정우는 대주자로 출전하게 되었는데, 이 상황은 역할 분담이 철저하고 지명타자제를 채택하고 있는 한국 프로 야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광경이었다. 그는 데뷔한 후 줄곧 내야수를 맡았고, 이 날 경기에 1루수로 출장했으나, 9회 초에 윤요섭, 최경철이 대타로 출장시켰던 이진영과 교체돼 엔트리에 남아 있는 포수가 없게 되자 김기태 감독은 궁여지책으로 1루수인 문선재를 포수로 내보낸 것이다.

응원가[편집]

원곡: 체리필터의 '오리날다'

가사 : 무적LG! 문선재! 무적LG문선재! 워어어어어어 LG의 문선재~ 날려버려라~

출신학교[편집]

주석[편집]

  1. LG의 희망 문선재, 그의 숨겨진 반전 스토리 - 스포츠조선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