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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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재
Moon Seon-Jae
LG 트윈스 No.49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0년 5월 20일(1990-05-20) (23세)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신장 184 cm
체중 8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유틸리티 내야수
프로 입단 연도 2009년
드래프트 순위 2009년 2차 7순위(LG 트윈스)
첫 출장 KBO / 2010년 6월 4일
잠실SK
계약금 5,000만 원
연봉 7,500만 원 (2014년)
경력


문선재(文善載, 1990년 5월 20일~)은 한국 프로 야구 LG 트윈스내야수이다. 아버지는 1989년까지 해태 타이거즈에서 활동한 투수 출신이자 KIA 타이거즈의 원정 기록원인 문성록이고, 숙부인 문승훈 심판은 해태 타이거즈 선수를 거쳐 KBO 소속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생은 원광대 출신으로 두산의 지명을 받은 문진제이다.[1] 상무에서 복무하고 있었던 2011년에는 퓨처스 북부리그 홈런왕을 기록했으며, 상무에서 제대한 후 2013년부터 1군에 본격적으로 올라왔다.

에피소드[편집]

2013년 6월 2일 광주 KIA전에서 그는 프로 데뷔 5년 만에 포수로 첫 출전하였다. 이와 더불어 팀 동료이자 그 때 등판하고 있었던 투수봉중근은 타자로 출전하게 되었고, 임정우는 대주자로 출장하게 되었는데, 이 상황은 역할 분담이 철저하고 지명타자제를 채택하고 있는 한국 프로 야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광경이었다. 그는 데뷔한 후 줄곧 내야수를 맡았고, 이 날 경기에 1루수로 출장했으나, 9회 초에 윤요섭, 최경철의 자리에 이진영이 대타로 나서게 되어 엔트리에 남아 있는 포수가 없게 되었다. 김기태 감독은 궁여지책으로 1루수인 문선재를 포수로 내보냈다. 그리고 연장 10회초, 역전 3루타로 결승타를 포함, 그 경기에서 MVP를 차지한다.

응원가[편집]

원곡: 체리필터의 '오리날다'

등장음악[편집]

원곡 : 싸이의 '젠틀맨'

가사 : 빰~빰빠라 빰빰빠라~ 빰빰빰 빰빰 빠라~ 빰~빰빰 빰빰빠라~ 무적LG! 문선재!

출신학교[편집]

주석[편집]

  1. LG의 희망 문선재, 그의 숨겨진 반전 스토리 - 스포츠조선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