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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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오싱(李肇星, 1940년10월 20일 ~ )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외교관, 정치가이다. 제9대 외교부장(외교통상부 장관), 제16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을 거쳐서 현재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과 전국인민대표대회 외사위원회 주임위원을 맡고 있다.
이력 [편집]
1964년 베이징 대학을 졸업한 뒤 중국 외교학회 직원으로 근무했다. 베이징외국어대학 대학원에 다녔지만, 1968년 문화대혁명으로 산시 성 (산서성), 장쑤 성 등으로 하방됐다.
2001년 1월, 부부장으로서 외교부에 복귀했다. 2003년3월 17일 제10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에서 원자바오 내각이 성립, 리자오싱은 외교부장(장관)에 임명됐다.
외부사이트 [편집]
- Li Zhaoxing(영어)
- [1](중국어)
| 전 임 탕자쉬안 |
제9대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2003년~2007년 |
후 임 양제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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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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