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개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리디노미네이션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찾기
각 나라의 돈. 아래에서부터 프랑, 엔, 리라, 달러

화폐 개혁[1](currency reform, redenomination, 통화 개혁, 리디노미네이션)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화폐의 가치를 조절하는 일을 말한다. 1950년대대한민국에서 시행될 때는 디노미네이션(denomination)이라고 하였는데, 이는 화폐권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현재는 다시 명명한다는 뜻의 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이라는 말을 쓴다.

목차

[편집] 사례

(시행순서에 따라 배열)

[편집]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는 1953년에 100원을 1환으로, 화폐개혁이 있었던 1962년 6월 10일에 10환을 1원으로 바꾼 일이 있다.

[편집] 베트남

1985년, 10 대 1로 바꾸었다.[2]

[편집] 터키

2005년, 터키는 100만 구 터키 리라를 1 신 터키 리라로 바꾸었다.

[편집] 짐바브웨

짐바브웨에서는 2008년 7월 31일에 100억 짐바브웨 달러를 1짐바브웨 달러로 바꾸는 리디노미네이션을 통과시켰다.

[편집]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화폐개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09년 11월 30일 100 대 1로 바꾸었다.[3]

[편집] 주석

  1. 통화개혁《브리태니커》
  2. 북 화폐개혁 이후가 주목된다《한국일보》2009/12/01 21:38:32
  3. “북 화폐 개혁”《한겨레》2009-12-01 오전 12:49:22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둘러보기
인쇄/내보내기
도구모음
다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