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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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의 본 또는 뤽상부르의 본(Bonne de Luxembourg, 1315년 3월 20일 ~ 1349년 9월 11일)은 프랑스 국왕 장 2세의 아내이다. 남편이 즉위하기 전에 흑사병으로 세상을 등졌기 때문에 생전에 왕비가 되지는 못했다. 보헤미아 국왕 요한과 그 왕비인 엘리슈카 프르셰미슬로브나 사이에서 둘째딸로 태어났다. 형제로는 바이에른 공작 부인 마르가레테,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카를 4세, 모라비아 변경백 요한 하인리히, 오스트리아 공작 부인 안나 등이 있다. 1332년 7월 28일 네 살 연하의 장과 결혼하여 17년간 9명의 자녀를 두었다.

자녀[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