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봉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루이스 봉파(Luiz Bonfa, 1922년 ~ 2001년)는 브라질기타리스트작곡가이다. 보사노바의 유행에 편승하여 인기를 획득한 사람이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도 기타리스트였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여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1957년미국으로 건너간 뒤 1959년에 브라질로 돌아왔으며, 1962년에는 유럽여행하다 뉴욕에 거주하였다. 그가 유명해진 것은 영화 《검은 오르페》의 음악을 조빈과 분담하여 작곡하였기 때문이며, 그 직후 보사노바가 미국에서도 유행하였기 때문에 연주가로의 명성도 떨쳤다. 원래 그는 클래식 기타리스트였으므로 정확하고 아름다운 연주에 정평이 있으며, 작곡가나 연주가로도 로맨티시즘의 색조가 짙다고 할 수 있다. 그의 부인인 마리아 트레이드는 가수이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다음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