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스 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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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rence Oates (Art).jpg

로런스 에드워드 그레이스 오츠(Lawrence Edward Grace Oates, 1880년 3월 17일 ~ 1912년 3월 17일)는 영국의 탐험가이다.

1912년 스콧 일행과 함께 남극을 탐험하던 중 동상에 걸리고 자신으로 인해 일행의 전진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보고 눈보라 속으로 혼자 들어가 실종되었고,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가 죽었을 때 남겼던 "I am just going outside and may be some time." ("잠시 밖에 좀 나갔다 오겠습니다...조금 오래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라는 유언은 아직까지도 유명한 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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