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 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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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TV 방송 주식회사(일본어: 富山テレビ放送, TOYAMA TELEVISION BROADCASTING Co.,ltd.)는, 도야마 현을 방송대상 지역으로 하는 방송국으로 약칭은 BBT.

개요[편집]

연혁[편집]

네트워크 변천사[편집]

사건·사고[편집]

방송 사고[편집]

BBT는 도야마 현내의 방송국에서도 방송 사고가 많은 방송국이다.

  • 보도 특별프로가 방송되었을때 마스터실이 혼잡해져서 후지 TV측 광고가 그대로 방송 되고 있었다.
    현재는 그러한 방송 사고를 내지 않게 보도 특별프로의 경우 마이크로 회선의 본회선(키국의 CM등을 그대로 방송되고 있는 회선)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회선(CM은 흐르지 않지만 스튜디오의 영상등이 흐르고 있다)을 사용하고 있다.
  • 2004년 10월 27일에 발생한 니가타현 조에쓰 지진당시 토사 붕괴 현장에서의 아이 구출 장면을 특별프로그램으로 방송했을 때에 방송 사고 문제로 별도회선을 사용해 방송했기 때문에 도쿄에서 광고가 흐르고 있는 동안 BBT에서는 이 특별프로를 담당한 후지 TV 아나운서가 스탭과 협의하는 스튜디오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되어 시청자로부터 불평이 나왔다.
  • 2005년 7월 2일 전날부터 내린 호우로 소형트럭이 강에 떨어져 운전자가 행방 불명 되었다.같은 날 낮에 방송된 뉴스 프로그램에서 현장에 나가 중계를 진행했지만 아나운서 리포트중에 음성이나 영상이 흐트러지는 등 방송상태가 고르지 못했고 결국 「이후에 도야마쪽에서 전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문구가 들어간 지역전용 영상을 전국을 향해서 몇 초 동안 방송했다.그러나 중계는 계속되지 않고 아예 중지되었다고 한다.

그 외의 사건[편집]

  • 2007년 1월 20일 도야마시내에서 행해진 BBT 주최의 이벤트 「전국 라면축제와 일본해의 맛」에서 유니세프에서 주최한 모금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에서 사용된 캔디의 유통기한이 2006년 12월 31일까지였다는 사실이 당일 저녁 한 참가자로부터의 제보로 밝혀졌다.
    BBT가 메이커에 문의한 결과 「건강에는 문제 없다」라는 회답을 얻었지만 참가자들에게서는 「불안하다」는 내용의 전화가 있었다고 하며 참고로 당시 캔디는 약 30여명에게 약 800개 정도 배포되었다고 한다.
    BBT에서는 그 해 1월 23일 자사 뉴스 및 web 사이트에서 사실을 공표하고 회수를 호소하고 있었다고 한다.

도야마 현에 있는 다른 텔레비전·라디오 방송국[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