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면 (강진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면적 20.11 km²
세대 1,047가구 (2010년 12월 31일)
인구 2,199명 (2010년 12월 31일)
법정리 6
행정리 14
면사무소 도암면 도암중앙로 73
홈페이지 도암면사무소

도암면(道岩面)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강진군에 위치한 면이다.

목차

개요 [편집]

도암면은 백련결사의 발상지인 백련사를 비롯하여 1808년~1818년까지 다산 정약용이 기거하였던 다산초당이 있고, 천연기념물 151호인 동백숲(약 1만 그루)이 있으며, 등산객들이 찾아오는 덕룡산, 만덕산백두대간을 왕래하는 땅끝기맥의 일부가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1]

법정리 [편집]

  • 강정리
  • 계라리
  • 덕년리
  • 덕서리
  • 만덕리
  • 봉황리
  • 석문리
  • 신기리
  • 용흥리
  • 지석리
  • 학장리
  • 항촌리

교육 [편집]

  • 도암초등학교
  • 도암중학교

문화재 [편집]

천연기념물 [편집]

주석 [편집]

  1. 도암면 인사말, 2011년 8월 20일 확인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