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면 (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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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20.11 km² |
|---|---|
| 세대 | 1,047가구 (2010년 12월 31일) |
| 인구 | 2,199명 (2010년 12월 31일) |
| 법정리 | 6 |
| 행정리 | 14 |
| 면사무소 | 도암면 도암중앙로 73 |
| 홈페이지 | 도암면사무소 |
도암면(道岩面)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강진군에 위치한 면이다.
목차 |
개요 [편집]
도암면은 백련결사의 발상지인 백련사를 비롯하여 1808년~1818년까지 다산 정약용이 기거하였던 다산초당이 있고, 천연기념물 151호인 동백숲(약 1만 그루)이 있으며, 등산객들이 찾아오는 덕룡산, 만덕산 및 백두대간을 왕래하는 땅끝기맥의 일부가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1]
법정리 [편집]
- 강정리
- 계라리
- 덕년리
- 덕서리
- 만덕리
- 봉황리
- 석문리
- 신기리
- 용흥리
- 지석리
- 학장리
- 항촌리
교육 [편집]
- 도암초등학교
- 도암중학교
문화재 [편집]
천연기념물 [편집]
주석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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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강진군의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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