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항공 191편 추락 사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델타 항공 191편 추락 사고는 1985년 8월 2일에 승객 152명, 승무원 11명 등 163명의 탑승객을 태우고 마이애미를 출발, 댈러스를 거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델타 항공 191편(기종 : 록히드 L-1011)가 추락하여 135명이 숨진 사고이다.

사건 개요[편집]

사고기는 경유지인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도중 마이크로버스트에 의해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163명 중 134명과 지상에 있던 1명(114번 고속도로를 통행중이던 도요타 승용차가 191편의 엔진 한개와 충돌, 운전자가 사망했다) 등 총 135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했다. 록히드 L-1011 트라이스타 기종의 인명 사고로는 최대 피해 규모이기도 하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