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말브랑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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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브랑슈

니콜라 말브랑슈(Nicolas Malebranche, 1638년 8월 6일 ~ 1715년 10월 13일)는 프랑스철학자이다.

[편집] 사상

이 부분의 본문은 전성설#역사적 발달입니다.

말브랑슈는 전성설을 기독교 신앙과 과학이 융합된 것으로 보았으며 최초로 각 배아는 러시아 인형(마뜨료쉬까 인형)과 같이 더 작은 배아를 무한히 가져야 한다는 가설을 주장한 사람이었다. 그는 “정자와 난자 안에는 식물과 동물의 무한한 시리즈가 존재하며, 이는 충분한 기술과 경험을 가진 자연학자에 의해서만 관찰될 수 있다.”고 하였으며, 현미경으로 더 작은 동물과 식물을 볼 수 있다면 이러한 작은 축소형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우리는 이미 닭의 배아, 개구리의 알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인간과 동물의 모든 기관은 이미 세상의 만들어짐과 동시에 형성되어졌다.”고 주장하였다.[1]

[편집] 각주

  1. Nicolas Malebranche, De la recherche de la vérité (The Search After Truth), book I, chapter VI, first section (1674-1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