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평야(金海平野)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삼각주 평야로서 육지에 노출된 삼각주의 면적은 약 136㎢이고 사주 배후의 간석지는 약 37㎢이다.
구포 상류에서 양분된 낙동강이 6∼10㎞ 사이의 곡면에 퇴적시킨 평야로서 현재도 삼각주의 성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