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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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훈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89년 7월 21일(1989-07-21) (23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프로게이머 정보
랭킹 24
종족 테란
아이디 Constantly
별명 잉어킹, 구잉어, 잉요환
키보드 삼성 화이트
마우스 로지텍 미니옵

구성훈(1989년 7월 21일 ~ )은 대한민국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테란 유저이다. 아이디는 HiyA[fOu]였으나 Constantly로 바꿨다.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닮아 “잉어킹”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경기 중 몰입할 때 항상 입을 벌린 모습이 잉어킹과 흡사하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목차

개요 [편집]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르까프 OZ(화승 OZ의 전신)의 4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통합 챔피언전(그랜드 파이널) 5세트에 출전, 삼성전자 칸이성은(테란)을 꺾고 팀의 4:1 승리를 확정지은 바 있다.

위너스리그에서의 활약 [편집]

프로리그 08 - 09 시즌 1년 단위 단일리그로 개편되면서 3R에서 예전 팀리그 방식인 위너스 리그가 부활하였다. 구성훈은 위너스리그에서 올킬 1회 등 15승을 기록하며 위너스리그를 '잉어스리그'라고 불리게 할 만큼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09-10 시즌 [편집]

37승 26패로 다승 7위를 하며 에이스 이제동과 화승의 강력한 원투펀치를 자랑했으나 백업 멤버 부실로 인해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하였다. 개인리그에서는 하나대투증권 MSL 2010에서 8강까지 진출하여 생애 최초로 시드를 획득하였다. 이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 16강에서도 박재혁에게 승리를 거두고 함정카드 세레모니를 시전하여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10-11 시즌 [편집]

10-11에 시즌 들어서는 극도의 부진을 거듭하며, 이제동의 활약에도 팀 순위가 최하위권으로 처진 데 주범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하지만 개인리그에서는 선전하고 있는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는 이제동과의 '팀킬전'에서 승리한 후 이제동의 별명인 '동네북'을 치는 예고 세레머니를 선보여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8강에서 송병구와의 혈투 끝에 탈락했다. 이후 시작된 위너스리그에서 18승 9패로 여전히 위너스리그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5라운드에서도 어느정도 활약을 했고 6라운드 초반에도 선전했으나, 후반부에 포스트시즌이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연패를 하였으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역시 3패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2012 [편집]

2011년 10월 화승 OZ의 해체와 부친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이 힘들어진 구성훈은 은퇴를 결심하고 아프리카 tv 방송을 시작한다. 스타리그가 마이스타리그 개최로 무소속게이머도 출전을 할 수 있도록 규정을 변경하여 2012년 4월 스타리그 듀얼에 무소속으로 출전하여 김명운, 김현우, 이경민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1승 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12-04-22)

현재 [편집]

2012년에 개최된 7차소닉스타리그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꼽혔으나 8강에서 하늘선수에게 3-0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산다. 다시 개최된 아이템베이배 제8차소닉스타리그에서 32강, 16강 모두 죽음의조에 들어가는 불운을겪으나 염보성, 몽군(윤찬희)등의 우승후보들을 꺽으며 8강에 진출해 박수범과 맞붙는다. 8강에서 매경기 특유의 타이밍으로 승부를걸며 3-2로 힘겹게 4강진출하여 조일장과 맞붙는다. 4강에서 뛰어난 경기운영과 타이밍으로 3-0으로 조일장을 쉽게 꺾으며 결승에 진출하며 전대회우승자 박준오와 경기를 치르게된다.

주요 선수들과의 관계 [편집]

구성훈이 사실상 은퇴를 하면서 이 전적들은 더이상은 변함없는 전적들이다.

송병구와의 관계 [편집]

테란전이 강력한 송병구는 구성훈과 만나면 이상하게 줄곧 패배를 했었다. 전상욱과 구성훈은 송병구 킬러, 송명구 소환술사 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송병구한테 강하다. 상대전적은 5:3으로 구성훈이 앞서 있다. 최근에는 송병구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에서 구성훈 상대로 2:1로 꺾으며 천적관계를 좁혀 나갔다. 참고로 구성훈은 허영무한테도 공식전 3:0, 비공식전 6:2로 강하다. 송병구와는 비공식전에선 만난 적이 없다.

이영호와의 관계 [편집]

구성훈은 프로토스전과 저그전이 강력한 반면 테란전이 매우 약하다. 그중 이영호는 천적이라 불릴 만큼 매우 약한데 공식전만으로는 3:8, 비공식까지 합치면 3:10으로 크게 밀려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1라운드 KTF전 4세트는 승리하면서 팀의 승리를 확정짓기는 했지만, 그 후로는 거의 패배만 기록하였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1라운드 KTF전 1세트 패배,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32강에서 0:2 완패 탈락, 2라운드 KTF전 5세트도 패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KTF전 1세트와 3라운드 KTF전 5세트도 패배하였다가, 4라운드 KTF전 2세트에서는 승리하며 이영호전 4연패를 끊었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라운드 KT전 3세트와 2라운드 KT전 2세트는 패했다. 그러나 5라운드 KT전에서는 5세트에서 승리하였다. 하지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B조 6경기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라운드 KT전 4세트에서는 또 패했다.

이성은과의 관계 [편집]

이영호에게는 매우 약하지만, 이성은에게는 상대전적 6:3으로 매우 강력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그랜드파이널(통합 챔피언전) 삼성전자전 5세트에서 처음 만나 처음부터 이성은을 압박하면서 승리하였고, 전기리그 결승전의 패배를 설욕하였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2라운드 삼성전자전 5세트에서는 패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삼성전자전 4세트도 패배, 5라운드 삼성전자전 4세트도 패하면서 이성은전 3연패를 했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라운드 삼성전자전 3세트, 3라운드 삼성전자전 1세트, 4라운드 삼성전자전 1세트에서는 모두 승리하면서 이성은전 3연승을 이어나갔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3라운드 공군전 4세트와 6라운드 공군전 1세트도 승리하면서 지금까지 이성은전 5연승 중.

이재호와의 관계 [편집]

이영호 외에도 이재호에게도 약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MBC게임전 4세트에서 패해서 올킬이 저지됐으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MBC게임전 1세트에서는 승리했다. 그러나 아흐레 간격으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3라운드 MBC게임전 6세트와 4라운드 MBC게임전 3세트에서는 이재호에 패했다. 상대전적은 1:3으로 열세.

김명운과의 관계 [편집]

프로토스전 외에 저그전에도 일가견이 있는 구성훈이지만, 테란전의 강자 김명운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웅진전 5세트와 3라운드 웅진전 6세트에서 패했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B조 3경기에서도 패했고, 비공식전인 경남 - STX컵 마스터즈 2010 7-8위전 화승전 6세트까지 패하며 여기까지는 공식전 0:3, 비공식전까지 0:4였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라운드 웅진전 2세트에서는 승리하며 상대 전적 전패를 끊어냈다. 이어서 4라운드 웅진전 4세트에서도 승리하였다. 하지만 스타리그 2012 듀얼토너먼트 D조 2경기에서는 또 패했다. 상대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2:4, 비공식까지 합치면 2:5로 더 열세.

김승현과의 관계 [편집]

프로토스전이 꽤 강력한 구성훈이지만, 김택용, 윤용태 등에는 약한 면모인데, 김승현에게도 약한 면모였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웅진전 3세트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 U조 결승에서 1:2로 패하며 36강 본선 진출 실패, 5라운드 웅진전 1세트에서 패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4라운드 웅진전 3세트에서도 패했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5라운드 웅진전 5세트에서는 승리하며 전패를 끊었다. 상대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1:3, 비공식까지 합치면 2:5로 열세.

신상문과의 관계 [편집]

신상문에게는 약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1라운드 온게임넷전 2세트와 2라운드 온게임넷전 5세트에서 만나 모두 패했다. 특히 온게임넷전은 매우 중요한 경기였는데, 에이스결정전에서 패하면서 온게임넷에 4강 포스트시즌 티켓을 줘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라운드 하이트전 1세트와 5라운드 하이트전 3세트에서는 승리했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라운드 하이트전 3세트와 2라운드 하이트전 2세트에서는 또 패했다. 상대전적은 2:4로 밀려 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3시즌마다 2경기씩 맞붙어서 한시즌씩 한선수가 2경기씩을 가져갔다는 것이다.

김성대와의 관계 [편집]

김성대에게는 강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이스트로전에서 김성대를 2세트와 5세트에서 잡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나, 비공식전이었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오후조 36강 시드 와일드카드 16강 3경기에선 패했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3라운드 KT전 5세트까지는 승리하며 공식전만으로는 3:0이었다. 하지만 4라운드 KT전 4세트에서 패하며 공식전 전승이 끊어졌다.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는 3:1, 비공식까지 합치면 3:2로 그래도 우세.

염보성과의 관계 [편집]

염보성과의 관계는 참 독특하다. 2:3으로 한경기 밀려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개인리그 본선이나 예선에서는 모두 염보성이 승리했지만, 프로리그에서는 모두 구성훈이 승리했다는 것. 첫만남은 2007 1차 듀얼토너먼트였는데, F조 2경기에서 염보성이 승리했으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MBC게임전 3세트에서는 구성훈이 승리했다. 하지만 1개월 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6조 승자전에서는 염보성에 패했다. 그러나 이듬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3라운드 MBC게임전 2세트에서 다시 구성훈, 하지만 또 이듬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A조 2경기에서는 다시 염보성이 승리했다.

박성균과의 관계 [편집]

박성균과의 전적은 공식전만으로 4:2,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7:3으로 더 강력하다. 첫만남은 비공식전인 e스타즈 월드토너먼트 32강 13조 경기로 이때 2:1로 승리하였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2라운드 위메이드전 5세트도 승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위메이드전 1세트도 승리,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위메이드전 3세트에서는 패배, 3라운드 위메이드전 1세트도 패배,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4라운드 위메이드전 2세트는 승리, 6라운드 위메이드전 5세트까지 승리하였고, 비공식전인 경남 -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 위메이드전 1세트도 승리하였다.

홍진호와의 관계 [편집]

홍진호와의 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1:0,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3:0 더 강세다. 첫만남은 비공식전인 2006 2차 MBC Movies배 서바이버 예선 7조 4강으로 이때 구성훈이 2:0으로 승리했으며, 공식전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3라운드 공군전 3세트에서도 승리하였다. 홍진호의 은퇴로 둘은 이제 더는 만날 일이 없다.

박영민과의 관계 [편집]

박영민과의 관계는 공식전만으로는 1:1 타이,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1:3 열세다. 첫만남은 비공식전인 2006 3차 듀얼토너먼트 예선 7조 4강으로 이때 박영민에 0:2로 패했으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결승전 CJ전 2세트에서도 패배,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1라운드 CJ전 4세트에서는 설욕과 동시에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영민은 사실상 은퇴했으니 이 전적은 변함이 없고, 또 다시 만날 일도 없다.

박수범과의 관계 [편집]

박수범과의 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3:2이나,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5:2 더 강세다. 첫만남은 비공식전인 11차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4조 4강으로 이때 2:0 승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MBC게임전 3세트도 승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3라운드 MBC게임전 1세트까지 승리했으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라운드 MBC게임전 6세트에서 처음으로 패하면서 비공식전을 포함한 전승행진이 끊겼다. 그러나 4라운드 MBC게임전 1세트에서 재설욕, 그러나 6라운드 MBC게임전 2세트에서는 다시 또 설욕당했다.

김재훈과의 관계 [편집]

김재훈에게도 강력하다.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는 2:2 타이, 비공식전까지 합쳐서 4:2 강력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MBC게임전 1세트에서는 승리했지만, 이듬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3라운드 MBC게임전 3세트에서는 설욕당하며, 3킬에 실패했다. 여담으로 구성훈은 이상하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는 번번히 3킬에 실패하였었다. 그러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예선 U조 결승에서는 2:0으로 승리하며 36강 본선 진출 성공,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2라운드 MBC게임전 2세트에서 또 패했으며, 그러나 4라운드 MBC게임전 2세트에서는 다시 설욕했다.

김재춘과의 관계 [편집]

김재춘과의 만남들은 모두 비공식전들이다. 2007 1차 듀얼토너먼트 예선 3조 4강에서 2:1 승리, 13차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13조 4강에서도 역시 2:1로 승리하였다. 그래서 상대전적 4:2. 김재춘의 은퇴로 다신 만날 기회가 없다.

어윤수와의 관계 [편집]

어윤수에게도 강력하다.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는 1:1,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3:1 강세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예선 I조 8강에서 2:0 승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SKT전 1세트에서도 승리, 그러나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A조 6경기에서는 처음으로 패했다.

고인규와의 관계 [편집]

고인규에게도 강력하다.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는 2:1,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5:3 더 강세다. 비공식전인 2006 2차 듀얼토너먼트 예선 17조 결승에서 1:2 패배, 그러나 공식전인 2006 2차 MBC Movies배 서바이버 1라운드 D조 2경기에서는 고인규에 또 패배, 바투 스타리그 08-09 예선 U조 결승에서는 2:0으로 승리하며 36강 본선 진출 성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3라운드 SKT전 1세트 승리, 5라운드 SKT전 1세트에서도 승리했다.

수상 내역 [편집]

  • 2006년 제19회 커리지 매치 입상
  • 2006년 매직스테이션 전국스타리그 우승
  • 2007년 2007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256강전 4강
  • 2008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1 32강
  • 2008년 BATOO 스타리그 08~09 36강
  • 2009년 아발론 MSL 2009 32강
  • 2010년 하나대투증권 MSL 2010 8강
  •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 16강
  • 2010년 빅파일 MSL 2010 32강
  • 2010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 2011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 2012년 Tving 스타리그 2012 24강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