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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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은 대한민국 2인조 여성그룹 다비치의 4번째 미니앨범이다. 앨범은 판매하지 않았고 음원으로만 발표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현 MBK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후 마지막으로 작업한 앨범이고, 음악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수록곡은 '헤어졌다 만났다'를 6월 5일, '팔베개'를 6월 19일, '움직이지마'를 7월 4일에 각각 따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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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다비치EP
발매일 2014년 6월 19일
장르 K-pop, 발라드
길이 18:02
레이블 Universal Music
다비치 연표

Love Delight 2011.08.29 6,7
2014.06.19
DAVICHI HUG 2015.01.23

앨범 수록곡[편집]

# 제목작사작곡편곡 재생 시간
1. 헤어졌다 만났다  용감한 형제용감한 형제, 똘아이박  3:06
2. 움직이지마  용감한 형제용감한 형제, 코끼리왕국, 이정민  3:45
3. 팔베개  전해성전해성전해성 3:43
4. 움직이지마 (Inst.)   용감한 형제, 코끼리왕국, 이정민  3:45
5. 팔베게 (Inst.)   전해성전해성 3:43

뮤직 비디오[편집]

가사[편집]

헤어졌다 만났다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매일마다 반복되는 이 시간들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가요 Babe

함께 있지만 너와 난 말이 없잖아
사랑하지만 너와 난 표현 않잖아

끝까지 가버렸어 너와 난 틀렸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있을까)
서로 눈치 보기 바쁘잖아
웃음을 잃어버렸어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매일마다 반복되는 이 시간들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가요 Babe

오늘 같은 밤 눈물이 흘러요
후회되지만 어쩔 수 없나 봐
라디오를 틀어 수많은 사연들

끝까지 가버렸어 너와 난 틀렸어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있을까)
서로 눈치보기 바쁘잖아
웃음을 잃어버렸어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매일마다 반복되는 이 시간들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가요 Babe

네가 어떤 여잘 만나
뭘 하고 다녔는지
내가 어떤 남잘 만나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르잖아
헤어진 동안 모르잖아
알 수 없잖아 믿음이 깨졌어
우린 너무 변했어

날 바라보는 눈빛
낯섦보다는 차가움이
언제부턴가 낯설어져 난 네 품이
뜸해지는 네 연락에
점점 나 조금씩 무덤덤해져 가

어떡해야 해요
나 이제 매일이 무서워요
우리 사랑했다 안 했다
우리 헤어졌다 만났다

움직이지마

난 하루하루 너 땜에 살아
죽지 못해 아프게 살아
오늘도 외로이 잠 못 드는 이 밤
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
아직 너를 잊지 못하고 멍하니 눈물만
이제는 너를 다시 볼 수 없잖아

바람이 선택한 길을 따라서
너와의 추억을 밟아본다
한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이
힘들게 하네
여전히 널 사랑하는데

움직이지마 제발 움직이지 마
거기 그대로 멈춰 서
I'm falling down 무너져 가
움직이지 마 제발 떠나가지 마
이렇게 아프고 아픈데 날 안아줘

난 하루하루 너 땜에 살아
죽지 못해 아프게 살아
오늘도 외로이 잠 못 드는 이 밤
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
아직 너를 잊지 못하고 멍하니 눈물만
이제는 너를 다시 볼 수 없잖아

밤새 술 취해 너를 불러도
대답조차 없는 너 난 너무 슬퍼
죽지 못해 살아요 넌 어떤가요
너무 보고 싶은데

움직이지마 제발 움직이지 마
거기 그대로 멈춰 서
I'm falling down 무너져 가
움직이지 마 제발 떠나가지 마
이렇게 아프고 아픈데 날 안아줘

난 하루하루 너 땜에 살아
죽지 못해 아프게 살아
오늘도 외로이 잠 못 드는 이 밤
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
아직 너를 잊지 못하고 멍하니 눈물만
이제는 너를 다시 볼 수 없잖아

새벽 늦은 밤 거리에서
흘러나오는 이 슬픈 노래가
왜 이리 내 맘 같은지 나 어떡하죠
네가 너무 보고 싶어

팔베개

다시 이렇게 이렇게 잔인한 그 계절이
멈춰 버린 듯 또 스쳐가듯 길 잃은 그 계절이

내게로 와요 내게로 와요 아프게 아프게
약해빠진 내 마음은 그때 기억 속으로

잔인한 계절은 또 나를 비껴가질 않네
자꾸만 좋았던 기억도 생각나게 해주질 않네
팔베개 하고 누워 뒹구르던 우리
그 철없던 날 그 밤은
다시 저 만큼 저 만큼 멀어지네

밤은 깊어져 더 푸르고 누군가 노래해요
너무 어렸던 우리들만의 깊고 푸른 밤처럼

또렷해져요 또렷해져요 밤의 색깔처럼
약해빠진 내 마음은 그때 기억 속으로

잔인한 계절은 또 나를 비껴가질 않네
자꾸만 좋았던 기억도 생각나게 해주질 않네
팔베개 하고 누워 뒹구르던 우리
그 철없던 날 그 밤은
다시 저 만큼 저 만큼 멀어지네

Woo 이렇게
La La La La La La La La

머나먼 계절은 마치 엊그제 같아 슬퍼
손 내밀면 잡힐 것만 같아 그래 그게 날 울려
팔베개 하고 누워 뒹구르던 우리
그 철없던 날 그 밤은
다시 이렇게 이렇게 멀어지네

팔베개 하고 누워 뒹구르던 우리
그 철없던 날 그 밤은
다시 내게서 내게서 멀어지네

멀어지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