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이동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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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 통신(5G=fifth-generation[1])은 개발중인 차세대 이동 통신이다. 아직 5G에 대해서는 규격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3GPP 등에서는 5G 개발을 추진중이다.

미국의 Verison 사업자가 5GTF (5G Technology Forum)를 2015년 말에 설립하여 주도하고 있으며, 5GTF에 한국에서는 KT와 SKT가 합류를 하였고, 일본의 Docomo 가 가세해 있다. 5GTF는 5G기술의 1단계로 None Mobility 제품에 대한 Trial 용 규격을 발표했으며, Verizon은 5G CPE (Customer Premises Equipemt = 셋탑박스)를 2017년 2월 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2017년말에는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3GPP는 2016년 3월 부터 5G 표준화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2017년 12월에는 Rel.15 5G RAN (Radio Access Network) Freeze 예정으로, 이 때에 5G 통신 방식이 확정될 예정이며, Partial Mobility 와 Mobility 제품에 대해서는 2018년 6월에 Rel 15 Stage 3 Work Item Freeze 에서 규격의 상세 항목들이 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후 2019년 상반기까지 기술 검증 기간을 갖고 Rel.15 규격은 2019년 말에 확정 발표가 예상된다.

미국 Verizon 사업자가 3GPP 규격 발표 싯점과 동일하게 상용화 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Verizon 이 주축이 되어 각 단말기 제조사와 네트워크 장비 업체가 협력하고 있어, 이들간에 규격이 확정이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5G 이동 통신[편집]

대한민국에선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주도로 Gigabyte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삼성전자에서 5세대 이동 통신의 기술을 개발했다.[2]

각주[편집]

  1. 5GHz 주파수대역의 Wi-Fi 통신을 뜻하는 5G와의 혼용 주의
  2.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512174058823&ts=20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