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한국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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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한국신당(希望의 韓國新黨)은 2000년에 창당되어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1석의 당선자를 내었던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약어로 한국신당(韓國新黨)이라고도 한다.

총재를 두지 않는 대신 7인 이내 위원으로 구성되는 중앙집행위원회를 두고 연장자가 의장직을 맡도록 하는 당헌.당규를 마련했다. 

창당선언문에 "정치개혁의 근본은 절대권력이 지배하는 정치구조와 1인 보스 중심의 정당구조를 바꾸는 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당선자는 충청남도 보령시·서천군 선거구에서 당선되었고 중앙집행위 의장과 대표를 역임하던 前 자유민주연합 국회의원 출신 김용환(희망의 한국신당 총재 서리 임시 직무대리)이다.

이후 2001년에 유일한 당내 국회의원이자 대표였던 김용환이 당 해체를 선언하고 한나라당에 부총재로 합류하면서 소멸되었다.

역대 정당 당원 및 당내 관련 사안[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