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The Yellow Menace (1916)
파일:황화론.png
제목 : Völker Europas, wahrt eure heiligsten Güter
유럽의 민족들이여, 그대들의 신성한 재보를 지켜라
작가:헤르만 크낙푸스(Hermann Knackfuß)
독일 제국 독일 제국을 상징하는 대천사 미카엘 이 여전사로 묘사된 유럽국가들에게 (청나라 청나라)을 타고 날아오는 부처(일본 일본)를 경계의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묘하게도 독일 독일을 제외한 유럽국가들아테나를 연상시키는 여전사로 묘사
-출처: 중앙일보 [책 속으로] 동아시아인, 처음엔 ‘백인’으로 불렸다./나무위키

황화론(黃禍論, 독일어: Gelbe Gefahr, 영어: Yellow Peril, Yellow Terror)은 청일전쟁(淸日戰爭) 말기인 1895년경, 독일 황제 빌헬름 2세가 황색 인종을 억압하기 위해서 내세운 모략으로써, 앞으로 황색 인종이 서구의 백인(白人) 사회를 위협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주장을 한 것이 그 내용이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