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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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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산업 주식회사
Haesung Industrial Co., Ltd.
형태주식회사
창립1954년(72년 전)(1954)
시장 정보
한국: 034810
상장일1999년 4월 14일(26년 전)(1999년 4월 14일)
산업 분야지주회사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8
감소 293.4억 원 (2023년)
자회사계양전기, 한국제지, 한국팩키지, 해성에스테이트, 해성DS
웹사이트www.haesungind.co.kr
각주
[1]

해성산업 주식회사는 해성그룹 계열의 대한민국의 지주회사이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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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단사천 회장(황해도 서흥 출신, 1914년생)이 서울로 내려와 1937년 재봉틀조립회사 일만상회라는 가게를 차려 모은 재산으로 1945년 이후 해성직물상회를 설립하였다.[2] 2025년 주요 계열사 지분 가치 하락과 실적 악화가 겹쳐 코스닥 시장 우량기업부로 승격한 지 4년 만에 중견기업부로 강등됐다.[3]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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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유통주식이 적고, 재무제표가 안정적인 해성산업의 주가를 2년 10개월에 걸쳐 2만 4750원에서 6만 6100원까지 꾸준히 상승시켜 주가조작 사범 총 14명이 부당이득을 취득하여 검찰에 적발된 적이 있다.[4]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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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기보고서”. 《2024년 8월 14일》. 
  2. 김은혜 (2024년 6월 26일). “단재완 해성산업 및 해성그룹 회장”. 《비지니스포스트》. 2025년 12월 11일에 확인함. 
  3. “[해성그룹 계열사 점검] 해성산업, 중견기업부 강등 '불명예'. 《딜사이트》. 2025년 5월 21일. 2025년 12월 12일에 확인함. 
  4. 이수빈 (2018년 4월 26일). “슈퍼개미·소액주주 운동가의 '배신'. 《한국경제》. 2025년 12월 2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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