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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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Vincent Willem van Gogh 128.jpg
작가빈센트 반 고흐
연도1880년대
매체유화
크기73 x 95 cm , 29 × 37 in
소장반 고흐 미술관

해바라기》는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정물화이다. 이 그림은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첫 번째는 1887년 파리에서 그린 바닥에 놓여있는 해바라기이며, 두 번째는 1년 뒤 아를에서 그린 꽃병에 담긴 해바라기이다.

파리에서 그린 해바라기[편집]

해바라기, study (F377), 유화, 21 x 27 cm, 반 고흐 미술관, 암스테르담
해바라기 (F375), 유화, 43.2 x 61 cm,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해바라기 (F376), 유화, 50 x 60.7 cm, 베른 시립 미술관
해바라기 (F452), 유화, 60 × 100 cm, 크뢸러 뮐러 미술관, 오테를로
F번호는 야코프 바르트 데 라 파일러 분류법을 따른다





아를에서 그린 해바라기[편집]

1888년 8월, 초판[편집]

1889년 1월, 재판[편집]

각주[편집]

작품 설명[편집]

  • 해바라기 그림으로 자신의 작업실을 장식하고 친구인 고갱을 맞이하기 위해 그렸어요.

명화 이야기[편집]

태양을 사랑했던 고흐는 태양을 닮은 해바라기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작품 중에 해바라기를 많이 그렸다. 이 그림은 친구인 고갱을 맞을 준비를 하면서 커다란 해바라기 그림으로 자신의 작업실을 장식하기 위해 그렸다. 고흐는 이 해바라기 그림을 그릴 때, 동생 테오에게 아주 멋진 그림이 될 것이라고 들뜬 마음을 편지에 담아 보낼 정도로 마음에 들어 했다.

화가 이야기[편집]

파리에서 남프랑스 아를의 노란 집으로 이사를 간 고흐는 자신의 작업실을 꾸미기 위해 해바라기 그림을 많이 그렸어요. 고흐는 아름다운 곳에서 친구 고갱과 함께 살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생각에 희망에 가득 찼어요. 이 시기가 고흐의 생애 중 가장 행복했던 때였어요.

화법 이야기[편집]

고흐는 물감을 두껍게 칠해 진짜 꽃처럼 튀어나올 듯 표현했어요. 해바라기뿐만 아니라 뒤로 보이는 벽도 노란색으로 칠했고, 탁자와 화병도 한 가지 색으로 단순하게 색칠해서 해바라기 꽃이 더욱 눈에 띌 수 있도록 했어요. 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