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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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동의어Dissociation
진료과정신의학

해리(解離, Dissociation)는 무의식적 방어기제의 하나이며, 어느 일련의 심리적 또는 행동적 과정을, 개인의 그것 이외의 정신활동에서 격리되어버리는 일이다. 추상적으로 표현한다면, 감각, 지각, 기억, 사고, 의도라고 하는 개개의 체험의 요소가 「나의 체험」「나의 인생」으로 일반적으로는 통합되어 있을 터인 것의 흐트러짐, 통합성의 상실을 이른다.[1]

그 중에는 누구에게나 있는 정상적인 범위부터, 장애로 다루어지는 단계까지를 포함한 폭넓은 해석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해리성 장애, 더불어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혹은 그 증상을 가리키는데 쓰이는 일이 많다.

정상적인 범주[편집]

급작스런 불행을 당한 사람이 어지럼증을 일으키며 정신을 잃기도 하지만, 이것은 정상적인 범주에서의 방어기제로서의 '해리' 행동양상으로 간주된다.[2]


같이 보기[편집]

출처[편집]

  1. 《「〈特集〉解離性障害」、『こころのりんしょう a・la・carte』第28巻第2号》 [「〈특집〉해리성 장애」, 『마음의 임상 a・la・carte』제28권 제2호] (일본어). 세이와 쇼텐. 2009. 
  2. ジェフリー・スミス「DID(解離性同一性障害)治療の理解」 『多重人格者の日記-克服の記録』 青土社、2006年 [2005年]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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