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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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출생 1962년 10월 12일(1962-10-12) (55세)
대한민국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
거주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경력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지부장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10대 위원장
직업 노동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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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혐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특수공무집행방해·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퇴거불응)·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폭행)·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체포)·특수체포치상·화염병사용등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업무방해·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재물손괴등)[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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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공무집행방해, 일반교통방해,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업무방해[4]
죄값 징역 3년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5]
징역 3년, 벌금 50만원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6]

한상균(1962년 10월 12일 ~ )은 대한민국노동운동가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다.

생애[편집]

1985년 지프차 생산기업 거화에 입사했고 모회사가 인수절차를 거치면서 쌍용자동차 직원이 되었다. 1987년 쌍용자동차 노조 추진위원장을 역임했고 2008년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지부장이 되었다. 2009년 77일에 걸친 평택공장 점거파업을 주도하였고 이 혐의로 3년을 선고받아 2012년 8월까지 복역했다. 출소 후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을 이유로 171일간 송전탑 고공농성을 주도했다.[7]

2015년 11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역사상 최초로 치러진 직선제 선거에서 '박근혜 정부에 대항하여 노동자 총파업을 조직하겠다.'라는 공약을 내세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수사기관이 불법 폭력집회로 규정한 2015년 11월 대한민국 민중총궐기[8]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아 조계사에 피신해 있다가, 2015년 12월 10일 자진 퇴거해 경찰에 체포되었다. 서울중앙지법2016년 7월 4일 1심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한상균에게 징역 5년 및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8]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