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의 조피 도로테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Queen Sophie Dorothea of Prussia.jpg

하노버의 조피 도로테아(Sophie Dorothea von Hannover, 1687년 3월 16일 ~ 1757년 6월 28일)는 프로이센의 왕비로,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의 아내이다. 아버지는 하노버 선제후 게오르크(Georg Ludwig. 1714년에 그레이트브리튼하노버 왕가의 시조가 된 조지 1세)이며, 오빠는 조지 2세이다.

생애[편집]

1687년 하노버에서 선제후 게오르크와 그 아내 조피 도로테아 폰 첼레(Sophie Dorothea von Celle)의 외딸로 태어났다. 1707년 고모 조피 샤를로테의 아들이자 고종사촌인 프로이센의 왕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성격이 전혀 달랐고 사이도 좋지 않았으나 사이에 7남 7녀를 낳았다. 조피는 예술과 학문에 조예가 깊었고 그녀의 이러한 성향은 아들 프리드리히 2세에게도 영향을 끼쳤다.

자녀[편집]

  • 프리드리히 루트비히(1707~1708)
  • 빌헬미네(1709~1758)
  • 프리드리히 빌헬름(1710~1711)
  • 프리드리히 2세(1712~1786): 프로이센의 제3대 국왕(재위: 1740~1786)
  • 샤를로테 알베르티네(1713~1714)
  • 프리데리케 루이제(1714~1784)
  • 필리피네 샤를로테(1716~1801)
  • 카를(1717~1719)
  • 조피(1719~1765)
  • 루이제 울리케(1720~1782) 스웨덴 왕비
  • 아우구스트 빌헬름(1722~1758): 프로이센 4대 국왕인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1744~1786. 재위 1786~1797)의 부친
  • 안나 아말리에(1723~1787)
  • 하인리히(1726~1802)
  • 페르디난트(1730~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