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라뤼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프랑수아 라뤼엘 (프랑스어: François Laruelle, 1937년 ~ )은 프랑스의 철학자이다.

라뤼엘 교수는 프랑스 파리 10대 철학과를 2006년에 정년 퇴임했으며, 非철학(non-philosophie)의 창시자이다. 프랑스 철학계에는 여러 독창적인 학파가 많은데, 非철학은 그중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학파이다. 라뤼엘은 국제비철학회(Organisation Non-Philosophique Internationale)를 운영하고도 있다. 국내에 ‘非철학’이라고 하는 말은 들뢰즈의 책을 통해 알려진 바가 있다. 그러나 들뢰즈의 개념은 적극적이고 정교하게 개진된 개념이 아니었다. 이에 비해 라뤼엘 교수는 들뢰즈와 조금은 다른 의미에서 非철학에 대한 논의를 적극적으로 개진한다. 그러나 非철학의 창시자인 프랑수아 라뤼엘은 한국에 그 이름도 거의 알려지지가 않은 상태다. 현재 한국에 있는 라뤼엘의 제자로는 전남대학교 철학과의 정순백이있다. 라뤼엘은 정순백의 중도의 사유에 영감을 받아 중도에 대한 책을 썻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