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아죄유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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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죄유의 법칙(Poiseuille's law)는 1840년 프랑스물리학자 장 레오나드 마리 푸아죄유(Jean Leonard Marie Poiseuille)에 의해 유도된 방정식으로 을 흐르는 점성 유체유량에 관한 법칙을 말한다. 1839년 하겐이 먼저 발견했기 때문에 하겐-푸아죄유 방정식으로도 불리게 된다.

일반적인 경우 다음과 같이 나타낸다.

는 압력의 변화를 나타낸다.
는 관의 길이를 나타낸다.
는 유체의 점성도를 나타낸다.
는 부피흐름률을 나타낸다.
는 반지름을 나타낸다.
는 지름을 나타낸다.
는 상수이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 김경호 (2010). 《수리학》. 한티미디어. 398쪽. 
  • 임진근 외 (2015). 《토목기사 필기 과년도 - 수리수문학》. 성안당. 23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