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진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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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진혼곡(폴란드어: Polskie Requiem)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의 합창곡 중 가장 긴 곡이다.1984년 그는 연대로부터 1970년 12월 사건(레흐 바웬사의 자유 노조) 때 희생된 사람을 기리기 위한 그단스크 조선소에 만들어진 조각 작품의 제막식을 위한 곡을 위탁받았다. 그는 《눈물의 날》라는 곡을 썼고, 후에 이를 폴란드 진혼곡으로 확장했는데, 이는 그의 후기작품 중 유명한 곡이 되었다. 이 작품에서는 그의 초기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화려한 화성이 쓰였다.이 작품에는 15악장인 폴란드 찬송가 '거룩하신 하나님'이 수록되어 있다. 1984년 9월 28일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의 지휘와 슈투트가르트 방송교향악단의 연주로 첫 번째로 초연되었고 1993년 11월 11일 작곡가 자신의 지휘와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연주로 두 번째로 초연되었다.

차례[편집]

  • 1. 입제창
  • 2. 자비송
  • 3. 진노의 날
  • 4. 나팔을 궁금해
  • 5. 죽음을 놀라게 한다
  • 6. 나는 불쌍한 뭐죠
  • 7. 왕의 끔찍한 예측
  • 8. 기억 예수님 파이오슬리
  • 9. 그들은 유죄인 것처럼 한숨
  • 10. 눈물의 날
  • 11. 신성한 노래
  • 12. 하느님의 어린 양
  • 13. 영원한 빛
  • 14. 오,주여
  • 15. 거룩하신 하나님
  • 16. 자유의 영혼

두 번째 초연시의 성악가[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