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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2000년 들어 [[SPV]]와 계약을 체결한다. 동시에 톰 베테를리가 밴드를 탈퇴하고 전 기타리스트 사미 일리-시르니외가 다시 밴드로 복귀한다. 2001년에 발매한 10집 'Violent Revolution'은 예전 스타일에 멜로딕 데스메탈의 요소를 가미했다. 이 앨범은 평단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상당히 좋은 평을 받으며 다시 저먼 스래쉬의 선두주자로 복귀한다. 카니발 콥스와의 투어 후 2001년 가을 'Thrashback' 이라는 모토 하에 [[디스트럭션]], [[소돔 (밴드)]]과 투어를 가진다. 이 투어에서 세 밴드는 번갈아가며 헤드라이너를 맡는다. 투어 영상은 2003년 라이브 앨범 'Live Kreation'으로, 그리고 'Live Kreation: Revisioned Glory'라는 DVD로 발매된다. 그리고 같은 해 록 하드 페스티벌(Rock Hard Festival)에서 나일, 베이더, 아몬 아마스와 함께 북미 투어에 나선다. 투어를 마친 후 프로듀서 앤디 스닙의 지휘 하에 2005년 11집 'Enemy of God'을 발매한다. 이 앨범은 전작 'Violent Revolution'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페트로차는 한 인터뷰에서 조지 W.Bush와 오사마 빈 라덴에이 서로를 '신의 적'(Enemy of God)이라고 비방하는 모습에서 앨범 제목에 대한 영감을 얻았다고얻었다고 밝혔다.
앨범 발매 후 [[다크 트랭퀼리티]], 엑토모프, 헤이트스피어와 유럽 투어를, 베이더, 프로 페인과 북아메리카 투어를 한다. (데스 앤젤은 투어를 취소). 그리고 2005년 6월 3일 모로코의 카사블랑카 페스티벌의 무대에 섰는데, 밴드는 이 무대에 오른 최초의 외국밴드가 되었다. 2006년 2월에는 [[네이팜 데스]], 언다잉, 어 퍼펙트 머더와 다시 미국 투어 길에 오른다. 그리고 여름에는 서머 브리즈(Summer Breeze) 등 다양한 유럽의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2009년 1월 13일 12 집 'Hordes of Chaos' 을 발매하는데, 기존의 메탈 전문 프로듀서를 고용하지 않고, 기존보다 다른 방식으로 작업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비메탈 계열 프로듀서인 모제스 슈나이더를 고용한다. 2010년 11월에는 [[엑소더스]], 데스 엔젤, 수어사이덜 엔젤스와 스래쉬 페스트 투어(Thrashfest Tour)에 참가해 2011년에는 투어 계획이 없으며, 이듬해인 2012년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