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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서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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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Robby Naish a-1 edit.jpg|썸네일|300픽셀|윈드서핑을 하는 남자]]
'''윈드서핑'''({{llang|en|Windsurfing}})은 일정한 판 위에 돛대를 세우고 바람을 받으며 [[파도]]를 타는 스포츠이다. 윈드서핑을 처음 고안해 낸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캘리포니아]] 출신의 컴퓨터 기사 호일 슈바이처로 [[1967년]]의 일이다.
 
돛대를 수직으로 고정시킨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움직이는 연결쇠를 사용하여 돛대가 움직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즉, [[요트]]와 서핑이 절묘하게 합쳐진 스포츠로, 오늘날에는 거의 세계 전지역에서 즐기고 있다. [[1984년 하계 올림픽]] 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 세부 사항 ==
* 재료
합성수지로 만들 길이 3.65m, 폭 0.66m, 무게 18kg, 돛대 4.20m, 돛 면적 5.4㎡, 중량 28kg, 활대 2.70m.
 
* 경기 방법
 
* 윈드서핑의 [[올림픽]] 코스
바다 위에 3각 지점을 선정하여 부표를 띄워 놓고 차례로 그 지점을 돌아오는 경기 방식이다. 일곱 차례 주행을 하여 잘한 여섯 차례 주파 기록만을 가린다. 남자는 라이트급·미디엄급·라이트헤비급·헤비급 등 4개 체급으로 나뉘며, 여자는 체급이 없다.
 
* 자유형
 
* 회전
바다에 부표 2개를 띄워 놓고 2명씩 달려 먼저 골인하는 선수가 이기는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Commonscat위키공용분류|Windsurfing}}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극한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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