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조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인터위키가 단단히 꼬여 있습니다.[편집]

우선 이 조총 문서는 영어판의 en:Arquebus(아쿼버스)와 일어판의 ja:火縄銃(화승총)으로 연결됩니다. 일어판에는 "조총"(鳥銃) 문서가 없습니다. 또 조총의 다른 말이라고 본문에서 소개하는 ja:鉄砲(철포)는 문서가 따로 있구요. 최초의 조총인 종자도총(種子島銃)은 일어판에서는 화승총으로 넘겨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판에서 화승총을 검색하면 넘어가는 머스킷은 일어판에서는 ja:マスケット銃(머스켓총)이라고 따로 문서가 있습니다. 화승총의 격발 원리를 뜻하는 en:Matchlock(매치락)은 또 한국어판의 조총으로 인터위키가 걸려 있더군요. 이 지경이면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2년 2월 10일 (금) 17:45 (KST)

우선 Matchlock에 있는 한국어 인터위키를 지워야 할 것 같네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23일 (수) 01:30 (KST)
일단 화승총종자도총을 새로 만들었습니다(일본어판에도 없는 종자도총 문서가 영어판에는 있더군요 -_-;;).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2년 6월 17일 (일) 18:58 (KST)

내용의 전면 수정 필요[편집]

"조총"이라는 말은 조선과 중국에서만 사용했습니다. 보다시피 일본어판 위키백과에는 조총 문서 자체가 없어요. 때문에 조선과 중국의 경우에 대한 서술이 필요함에도, 본 문서는 화승총 자체에 대한 이야기 내지 연대기 나열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능 부분의 경우에는 참고 주석도 안 달려 있어서 신빙성이 없고요. 또한 일본 관련 얘기 같은 경우에는 종자도총, 아쿼버스, 화승총 등과 겹칩니다. 아예 문서를 날리고

조총(鳥銃)이란 화승식 아쿼버스를 조선과 명나라에서 부르던 명칭이다.

라는 문장으로만 대체했으면 좋겠는데, 의견 구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5월 17일 (금) 21:52 (KST)

종자도총조총[편집]

조총 문서에는 "일본에서는 이를 종자도총 또는 철포라고 불렀다."는 말이, 종자도총 문서에는 "한국에선 조총이라 불렸다."는 말이 쓰여 있습니다. 같은 총이라면 조총 문서로 합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제가 총에 관해 잘 몰라 다른 사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앞서 Salamander724님, 관인생략님, Yoyoma88님 등이 토론:종자도총 문서와 토론:조총 문서에 남겨주신 의견들도 참고해주세요. --Phonet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5:29 (KST)

사실상 같은 주제이긴 하나 각 국가별 서술에 따라 나눈 것이기에 문제는 없어 보이며, 오히려 합친다면 표제어 논란과 장황한 서술 등의 문제를 일으킬 것 같습니다. 같은 주제인데 나라별 명칭으로 나눈 사례는 많습니다. 한국의 설날춘절이 그 예시랄까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23일 (화) 15:36 (KST)
@밥풀떼기: 제가 보기에 조총, 종자도총의 경우는 설날, 춘절의 경우와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어에서 "조총"의 용례 가운데 "일본군이 쓰는 화승총(종자도총)"을 가리키는 용례가 많기 때문에요. (예: 표준국어대사전 조총 예문 중 "장군은 또다시 왜적의 조총을 대항하기 위해서 승자총을 만들어 군사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박종화, 임진왜란≫) 저는 조총 문서에 인터위키 연결이 없는 것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처럼 군사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임진왜란 때 왜군이 썼던 총"과 관련된 내용을 읽어보고 싶을 때 "종자도총" 문서보다는 "조총" 문서를 찾아 들어올 것 같고, 이때 인터위키 연결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Phonet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5:50 (KST)
정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조총 문서의 첫 문단도 "전근대 조선과 중국에서 사용된"이라는 설명이 무색하게 거의 일본의 총과 관련된 내용이에요. --Phonet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5:57 (KST)
조총(鳥銃)은 전근대 조선중국에서 사용된 아쿼버스화승총이다. 일본에서는 이를 종자도총 또는 철포라고 불렀다.
초창기 받아들인 조총은 수렵용으로 쓰인 조잡한 성능의 것이었기에 전투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랐다. 이에 일본은 조총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곧 화력과 연사력을 대폭 향상시켰고, 1560년대에는 교차사격 전술을 도입하면서 연사력의 문제점을 보완하기에 이르렀다.
조총이 발전하면서 전통적인 사무라이의 중요성이 퇴색되게 되었고, 이에 위기감을 느낀 사무라이층의 반발로 센고쿠 시대가 종결된 이후 총포류는 점차 폐기되어, 19세기 근대화 시기 직전까지 일본은 칼 중심의 구식 군사체제를 유지하게 되었다.
저 역시 무기 관련해서는 문외한이라 별달리 드릴 말씀은 없지만, 이것만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총이 비록 일본의 종자도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아예 병합시키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조총이란 게 종자도총만을 일컫는 것만이 아닐 뿐더러, 조선에서의 용례도 어느 정도 확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언급하신 첫머리는 지금 이 토론 문서의 첫 문단에서도 제기된 바처럼 종자도총 문서와 겹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삭제하고 새로 바꾸어 서술해야 할 문제이나, 그것이 병합의 이유는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조총이 종자도총보다는 훨씬 넓은 범위로 불린 말이라는 점도 병합을 어렵게 만드는 점이고요.
다만 일본의 종자도총 내지는 화승총을 찾기 위해 조총으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저도 인정하는 바, 조총 문서에서 관련 서술을 '넘겨주기 소개'하는 식으로 개선하였으면 합니다. {{다른 뜻}}을 써서 '일본의 조총을 찾고 싶으신 분은 종자도총 문서를 참고하라'는 안내는 필수적이겠구요. 인터위키 문제는 뭐 영어판, 일어판 모두 제각각이라 쉽게 해결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23일 (화) 16:08 (KST)
@밥풀떼기: 아, 조총이 종자도총이 아닌 다른 총들도 가리키는 말인가요? 몰랐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조총 문서로 병합한 뒤 "조선의 조총", "일본의 조총", "청나라의 조총" 등 문단을 만들고, 각 문단에서 종자도총(다네가시마 뎃포)을 비롯한 여러 조총 종류(?)들에 관해 다루는 것은 어떨까요? --Phonet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6:14 (KST)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조선의 조총 주제에 특화된 문서로 키워볼 수도 있고 한데, 정확한건 알지 못하기에 다른 분의 의견이 필요해 보입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23일 (화) 17:21 (KST)
정보 중국어 위키백과에 zh:鳥銃 문서가 있습니다. --Phonet (토론) 2018년 1월 23일 (화) 16:32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조총에서 2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2일 (금) 02:3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