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대한의료로봇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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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6일의 삭제 신청 이의[편집]

의료로봇학회는 국민건강을 위해서도,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분야이며, 이분야의 학술과 산업진흥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중인 산업부 관할 사단법인입니다.
삭제신청사유가 단체에 대한 심도 있는 출처가 부족하다는 이유인데, 어떤 출처가 필요할까요. 출처가 필요하시다면 충분히 보완가능합니다. 재심을 정중히 요청합니다. Kckohkoh2 (토론) 2021년 1월 27일 (수) 04:56 (KST) --Kckohkoh2 (토론) 2021년 1월 27일 (수) 04:56 (KST)

@Kckohkoh2: 아래의 박병준님과 이해관계자이신 것 같으니, 두 분께 드리는 답변이라 생각하고 글 남기겠습니다. 또한 부득이하게 다른 단체와 비교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1. 박병준님께서 제시한 '사단법인 등록', '공식 홈페이지' 존재, '학술대회 기록'은 이미 말씀드렸듯이 백:회사#보도의 깊이에서 말하는 '관례적인 보도'에 해당됩니다. 귀사의 학술적 발전 및 노력을 제가 완벽하게 알 순 없겠지만, 해당 기록'만'으로 등재가 가능하다면 법원 앞에서 항상 기자회견 여는 양산형 시민단체들이나, 매번 이름 바꾸거나 경영진 교체하는 유령단체들이 더 잘 등재되겠지요. 등록 역시 학회라면 전부 하는 행위이고, 학술대회는 저명한 대회가 아닌 이상 (좀 크게 보자면 다보스 포럼 같은..) 저 기록'만'으로는 문서화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2. Kckohkoh2님께서 '의료로봇'의 중요성에 관해 말씀드렸으니, 부득이하게 비슷한 업종의 다른 단체와 빗대어 '심도 있는 출처'의 예를 들겠습니다. 가령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은 2년 전 산학 협력을 통해 무릎 연골 재생에 성공했다는 기사를 냈고, 캡슐 내시경 개발 등 구체적인 성과를 언론에 실었죠. 분야는 다르지만, 다른 예로는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가 있지요. 이의 신청을 통해 수능 복수 정답 인정을 이끌어냈고, 새로운 소행성을 발견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둘과 비교했을 때 아쉽지만, 지금 단체의 기사는 '언제 세워졌다'와 관례적인 학술 대회 이 이상의 내용을 찾기가 힘듭니다.
3. 물론 거창한 기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가령 숲사랑소년단은 여러 행사를 주관했으나, 결정적으로 저명성을 입증한 기사는 단체 자체를 주요 글감으로 삼은월간중앙의 인터뷰였습니다. 물론 양에 따라서는 다른 문서에 병합될 수도 있었겠지만, 여러 가지 활동 기사도 붙어 있었기에 독립된 문서로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4. 요컨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1)대통령상 등 주요한 상을 받았거나 2) 중요한 성과를 이뤄냈거나 3) 또는 단체 자체가 언론에서 중요하게 다뤄졌다면 단독 문서로 만들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1월 28일 (목) 20:39 (KST)
@Reiro: 네 귀중한 의견 존중합니다. 그러나 우리 학회는 국내외 수술로봇 의사 300여명과 연구자 500명 등 의료로봇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을 대표하는 유일한 학술단체이며, 우리나라 의료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토석이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AIST 교수로서 홍보이사를 맡아 본 학회의 학술성과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입증할 자료를 많이 수집하여, 귀하의 우려에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하여 드리겠스니다. 다음은 네이버뉴스 검색이 되는 언론지[1]에 실린 글입니다. "2008년 한양대학교 김영수 신경외과교수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이병주 교수 등이 참여해 대한의료로봇학회가 설립됐다. 2008년 9월 6일 기념할 만한 제1차 대한의료로봇학회 학술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10년 산업통상자원부(당시 지식경제부)로부터 비영리법인 허가 등록을 획득했으며, 불모지였던 국내 의료로봇 분야의 밀알로 활약했다."

추가로 "학회" 분류에 속하는 문서를 살펴보니 20개의 단체가 등재되어 있는데 대부분 종교단체이거나 학회 대표성을 확인할 수 없는 단체로 보여집니다. 국내 유명학회 들이 등재가 안된 것은 그들의 저명성이 입증이 안되었기 때문이 아닌, 관계자들의 성의부족으로 보입니다. 본 학회의 등재로 인해 국내의 저명 대표적 학회의 본격적인 등재로 이어진다면, 더욱 위키백과의 위상이 공고히 될 것으로 사려됩니다. Kckohkoh2 (토론) 2021년 1월 28일 (목) 22:48 (KST)

@Kckohkoh2: 답변이 늦었습니다. 해당 분야를 조금 더 조사해 보았습니다만, 저로서는 '다른 문서에 기입하는 것이면 몰라도, 단독 문서로는 힘들다'고 결론내릴 수밖에 없겠습니다. 분명 로봇의료 분야에 기여하고 있는 건 알지만, 단독 문서로 설 정도인지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다만, 이 정도의 편집은 괜찮겠습니다. 로봇 수술 문서를 영어판 보고 문서 편집하신 이후에, '역사' 문단에 한국 상황 언급하시면서 이 학회 이름을 기입하는 것은 어떤가 조심스레 권해 봅니다. 위키백과가 워낙에 홍보에 민감하기도 하고, 이 링크를 보면 아시겠지만 위키백과에서 하루이틀 학회 문서를 다룬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차선책으로 로봇 수술 문서를 보강하시고, 그 부분에 관련 학회 이름을 넣는 것은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이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1월 31일 (일) 20:42 (KST)
@Reiro: 네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로봇 수술문서는 수술에 즉 술기에 관련된 문서입니다. 반면 의료용 로봇은 로봇에 중점을 둔 문서이지요. 2009년에 기여한 이 문서가 2011년 로봇 수술로 강제 병합된 것을 이제야 발견하였습니다. 저의 불찰이기도 합니다. 현재 위키가 넘겨주기에 의해 문서가 병합되기만 하나요 혹시 분리하기란 기능이 있으면 다시 분리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분리된다면 의료용 로봇이란 문서를 보다 충실히 완성하고, 의료로봇학회는 귀하의 의견되로 여기에 기입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을까.합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바랍니다. Kckohkoh2 (토론) 2021년 2월 1일 (월) 20:27 (KST)
@Kckohkoh2: 완료했습니다. 의료용 로봇 문서를 일단 독립시켜두었습니다. 부디 잘 편집하시고, 내용을 적고서는 틀:뉴스 인용 등을 이용해서 출처를 달아주세요. 편집 버튼을 누르면 상단 중반부에 '인용'이라는 칸이 보일텐데, 그거 클릭해서 쓰시면 됩니다. 만일 편집하다 어려운 게 있다면 저를 불러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2월 4일 (목) 22:01 (KST)

2021년 1월 26일의 삭제 신청 이의[편집]

대한의료로봇학회는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공인된 단체입니다. 회사,단체에 대한 심도있는 출처가 없다는 삭제 이유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학회 공식홈페이지도 있고, 정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법인등기까지 찾아볼 수 있는 공식단체이며, 10년이 넘는 학술대회 행사기록 및 각종 신문기사까지 찾아볼 수 있는 공인학술단체입니다. 이보다 더 "심도있는 출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학회에 대한 비판적 의견이나 다른 의견을 추가한다면 몰라도 삭제신청은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학회 법인등록정보 http://www.motie.go.kr/motie/py/sa/Nonprofit2/corporation/corporationView.do?site_v=&search_v=&category_v=&currentPage=&seq_n=255

2008년 학회 설립관련 신문기사 http://m.medipana.com/index_sub.asp?NewsNum=27212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25

121.132.34.87 (토론) 2021년 1월 27일 (수) 10:27 (KST) 박병준 --121.132.34.87 (토론) 2021년 1월 27일 (수) 10: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