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니시 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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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DIY SHOP FreeT 発売記念イベント 西明日香さん 2.jpg[편집]

The photograph of the person is taken in a public event, so there is no violation of privacy, also, she is a public figure. if you disagree, please leave a message on my talk page. --Puramyun31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10:16 (KST)

일본 예능 사무소에 소속된 인물은 초상권 관리가 엄격합니다. 아무리 공인이고 공식 이벤트에서 찍힌 사진이더라도 다른 웹사이트에 사진을 게재하려면 사무소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보통 공식 석상에서의 모습은 '촬영을 허락했다'고 판단하여 초상권이 인정되지 않지만, 일본 예능 사무소는 소속 탤런트의 초상은 전부 상품으로 취급하여 일반 웹사이트에서의 사용을 일절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토론은 일본어 위키백과에 올리려던 것을 이쪽에 잘못 쓰신 것 같은데 일본어 위키백과에 올려서 일본 유저들의 이야기도 들어보세요. --Ling2022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12:49 (KST)
My posting is not a mistake, because this discussion is for general Wikimedia projects, not only for a specific project such as Japanese Wikipedia or here. You seems to be concerned with Japanese celebrities' and their labels' commercial interests, but the restriction does not apply to use for our purpose. we are not a advertising or promotional website but a informational website and our use of the photograph is editorial. if a re-user uses the photo for advertising or promotional purpose and/or against honor or reputation of the subject, only the re-user is liable, but we are not. --Puramyun31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15:52 (KST)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은 관계가 없지 싶습니다. 일본예능기획사협회 소속 사무소들은 "사진 공개를 일절 인정하지 않는다", "웹사이트에 올릴 경우 반드시 허가를 받아라"라고 명시하고 있는데 "우린 비상업성 정보 사이트니까 올려도 괜찮아"라면서 사무소 규정을 무시하고 올리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굳이 사진을 게재하고 싶다면 시그마 세븐에 사용 허가를 받는 것이 우선 아닐런지요. 책임이나 권리 문제 이전에 예능 사무소와 대중간의 약속입니다. --Ling2022 (토론) 2014년 5월 13일 (화) 12:45 (KST)

Generally, current policy of Wikimedia Foundation regarding The right of publicity says the right does not affect the hosting of an image on Commons. see this page and the general disclaimer of Wikimedia Commons. However regarding this Japanese-specific issue, I once contacted a Japanese Commons administrator. The admin told me that him/her general understanding is there is no restriction on taking and publishing photographs of public figures in public places in Japan and he/she have not actively considered deleting photographs of Japanese celebrities or sportspeople doing their normal business. also according to the admin the practice dealing the images of Japanese celebrities as you said appears more like courtesy, than legal binding, about which the Japanese Wikipedia community as a whole does not seem to have a cohesive opinion. If you still disagree, you will be able to talk about your claim here or contact Wikimedia Foundation or its staff directly. --Puramyun31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17:10 (KST)

법적 효력이 없으니 예능 사무소에서 대중들에게 요청하는 사항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는 것은 옳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꼭 매너(사무소와의 약속, 예절)를 어기면서까지 사진을 게재하셔야겠는지요. 이건 딱히 제가 위키미디어 관리자한테 클레임을 걸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저는 기본 도리에 맞게 행동하겠습니다. 저의 문서 편집 경향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신다면 위키백과:의견 요청 혹은 위키백과:조정 요청에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제 편집에 문제가 있다고 다른 이들의 의견이 일치한다면 즉시 편집 분쟁을 중단하겠습니다. --Ling2022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19:22 (KST)
사진을 두는 것이 옳지 않나요. 생각해봐도 성우 문서에 성우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있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타 의견은 Puramyun31 님의 의견으로 대체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22:07 (KST)
저도 사진이 있으면 더욱 알찬 위키백과 문서가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꼭 올리고 싶다면 사무소의 허락을 받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성우 사진을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에 대해 사무소의 허락을 받아 오신다면 저야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를 표할 겁니다. 그 이전까진 사무소에서 요구하는 정책을 지킬 생각입니다. --Ling2022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22:47 (KST)
사진은 이미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라간 상태이고 위에 제시된 토론을 보아하니 문제가 없다고 공용 측에서 판단하여 놔둔 것으로 보입니다. 리그베다 위키 (미러)는 물론이고 각종 블로그에서 성우 사진들을 설명의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구글에 검색하면 사진이 마구 나오는 상황에서, 백과사전 내용에 도움을 주는 사진 자료를 법적으로 허용된 상태이니까 남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23:42 (KST)

참고로, 다른 사용자의 의견 요청을 위해서는 {{의견 요청}}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23:44 (KST)

성우 사진을 올려야 하는가[편집]

위에 보시다시피 성우의 초상권과 알 권리에 대하여 어느 것이 우선되어야 할지 의견을 구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23:47 (KST)

백:아님#집단에 따라 저는 알 권리 쪽에 우선권을 두겠습니다. 더군다나 이 서버가 위치한 곳은 미국이고 저희는 대한민국에 소속된 사용자들이므로 일본 사무소가 내걸어둔 단순한 지침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 Ellif (대화) 2014년 5월 21일 (수) 11:49 (KST)
인터넷엔 국경이 없습니다. 물리적으로 서버가 미국에 설치되어 있다고 타국의 사무소에서 내건 지침은 '단순한 무언가'로 치부하며 무시해도 된다면 세상 수백 개국의 수천만 기업/단체의 지침은 전부 무시해도 되는 것이 됩니다. --Ling2022 (토론) 2014년 5월 23일 (금) 13:01 (KST)
네. 어떤 의미에서는 무시해도 됩니다. 이런 사례가 있었어요. 구겐하임 미술관 건물 사진을 독일인이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렸는데요, 독일에서는 건물 사진을 올리는 것에 문제가 없는데 미국의 구겐하임 재단이 우리는 허용하지 않았으니까 내리라고 한 거죠. 그래서 결론은? 지금도 구겐하임 미술관의 사진들은 영어 위키백과와 공용에 잘만 올라가 있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5월 25일 (일) 02:26 (KST)

참여자가 적은 문서라 의견 수집이 느리고 편집 분쟁의 당사자 중 한 명인 제가 위키백과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으니 의견 수집을 끝내도 될 것 같습니다.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생각을 남기고 가겠습니다. 사실 탤런트의 초상권 문제는 애당초 일본이나 대한민국에는 초상권과 관련된 법률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Puramyun31님께서 주장하는 '위키 지침상 문제가 없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지켜야 할 법률이 없는데 위키 지침상 사진 게재를 제한할 이유 자체가 없는 것이죠. 최종적으로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판단할 것은 '다른 웹사이트에 사진을 올리지 말라'는 사무소의 지침을 지키느냐 마느냐인데, 의견을 다신 두 분께서는 알 권리를 위해선 사무소의 지침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게시하는 것이 사무소의 지침을 무시하면서까지 알 권리를 주장할 문제인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 권리'란 표현이 너무 만능으로 쓰이는 것은 아닌지요. 알 권리로 포장하면 세상 모든 기업/단체의 법적 보장을 받지 못하는 지침은 하나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예능 사무소의 지침은 대중과의 약속입니다. "우리 사무소의 탤런트가 이러이러한 활동을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만 이러이러한 것은 자제해 주십시오." 하며 내거는 지침인데 무시한다는 것은, 관심은 보이지만 지침은 지킬 생각이 없다고 하는 이기적인 판단인 것 같습니다. 해당 인물에 관심을 가지고 문서에 기여할 땐 이러한 지침은 지키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ing2022 (토론) 2014년 5월 23일 (금) 13:01 (KST)

일본 분이 말씀하셨듯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공용과 재단에 정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보세요. - Ellif (토론 · ML) 2014년 5월 25일 (일) 02:29 (KST)

일단 문제가 없다면 해당 사진을 재게시해도 좋을 성 싶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5월 25일 (일) 02:26 (KST)

위키피디아 사용자가 아니라서 비로그인으로 작성합니다. 이 문서의 주인공인 성우 니시 아스카 본인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니시 아스카의 델리케이트 존' 2016년 10월 31일 방송분에서 청취자들에게 촬영 허가를 하지 않은 맘대로 찍은 사진이 위키피디아에 올라와 있다. 편집 가능한 사람은 사진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사진이 지워도 지워도 부활하는 것 같다. 그러니 올라올 때마다 모두 협력해서 지워달라고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본문) 위에 외국분인지 모르겠는데 영어로 작성하신 분께서 사진 가지고 편집 분쟁을 일으켜서 선의로 이 문서의 작성, 편집을 하던 사람을 내쫒은 모양인데 사진이 찍힌 당사자가 '촬영 허가가 내려진 사진이 아니다'고 주장하고 '지워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니 더 이상 사진 게재 문제로 편집 분쟁을 일으키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