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조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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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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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시에는 해당 분쟁 당사자들과 조정자가 의견을 남길 수 있으며, 원만한 조정 진행을 위해 해당 분쟁과 관련이 없는 다른 사용자들의 참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만약 다른 사용자가 의견을 제시하고 싶다면 조정자의 동의를 얻은 후 해당 토론란에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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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토 간레이에서 사:NZ 토끼들, 사:Qkqhrhkdtn 사용자 간에 일어난 분쟁에 대해 조정을 요청합니다.
조정자: 정해지지 않음
조정 결과: 토론 진행 중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7일 (금) 22:45 (KST)
- 중재 요청을 보고 의견 남깁니다.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의 고유 명사를 설명할 때 고유성을 더욱 중요시하여 외래어 발음 및 표기 그대로 옮길지, 아니면 개념의 더 빠른 이해를 위해 한국어로 변환해서 설명할 지에 관해 유저들마다 입장이 제각각이라 저 혼자만의 의견으로는 이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저는 단순히 정책과 지침의 내용 여부만으로 이 문제를 평가하지는 않을 것임을 언급드리는 바입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00:24 (KST)
- 저는 고유성을 중시하며 동시에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일본의 인명과 지명처럼 관직명이나 역사용어도 일본어 발음과 표기로 옮겼습니다. 위키백과의 규정만을 내세워서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이나 학술상의 정밀함을 도외시하기는 어렵습니다. 개념의 더 빠른 이해라고 하셨는데 외래어 발음을 옮기지 않으면 그 의미를 이해하기 오히려 어렵고 고유성이나 독자성을 드러내기 더 어려울 수 있음을 말씀드리며, 무엇보다 한국어 발음이 우선이라면 굳이 쇼군이 세이이타이쇼군(정이대장군)의 준말인데도 준말은 일본어로 발음하고 정식 용어는 한국어로 발음하는 거라 서로 형평이 맞지 않습니다. 저는 외래어 표기법의 인명 및 지명 표기 기준을 적용하여 관직명이나 역사 용어는 한국어 발음이 아니라 일본어 발음으로 표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02:42 (KST)
- 해당 사용자가 2024년 정이대장군을 쇼군이라는 문서로 옮기자는 토론이 열렸을 때, 그 어떤 의견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해당 사용자가 현재 백:일본어의 한글 표기라는 지침을 의도적으로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발음을 우선시하는 것이 아니라, 한자 표기를 한국어로 그대로 옮긴 것에 불과합니다. 해당 지침에 보면 명백하게 "위키백과에서 일본어의 표기는 되도록이면 한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가 최우선 지침이며, 이에 대해 사용자가 문서를 옮기고자 할 때는 본인의 주관적 의지가 아닌, 타 사용자 간의 합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 또한 단순히 번역을 할 때, 일본어를 그대로 음차하는 것에 대해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어떤 선례를 남겼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일본사의 2010년 토론에서도 통용되는 관직명이 일본어 표기와 한국어 표기로 갈리고 있음을 확인했고, 특히 한국어 단어와 일본어 단어가 일대일 대응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2019년 토론에서 이미 제시되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해당 사용자의 핵심 주장인 "관직명이나 역사 용어는 한국어 발음이 아니라 일본어 발음으로 표기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은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이미 오래 전에 진행된 토론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는 것임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09:08 (KST)
- 1. 나는 그런 토론이 있는지 알지 못했고 엄연히 위키에 오는 사람들도 직업이 있는데 그걸 다 일일이 알고 참석한다는 건 불가능하며, 그런 거라면 지금이라도 토론을 열어 합의에 응할 용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발음을 우선시’하는 것과 ‘한자 표기를 한국어로 옮기는 것’은 말만 다르지 똑같은 겁니다. 나는 한자로 표기되었어도 일본의 용어인 이상 일본어 발음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그 기준은 한국에서의 외래어 표기법입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15:00 (KST)
- 당신이 제시한 공동체에서 오래전에 진행한 토론이라는 것이 오히려 일본의 관직명에 대해서는 일본어로 표기하는 게 맞고 마냥 한국어 발음만 내세울 수 없다는 주장의 반증입니다. 나처럼 일본의 관직명이니 일본어 발음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고 당신도 위에서 ‘주장이 제각각’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당신이 말하는 ’총의‘니 ’토론‘이니 하는 것도 일본 관직이라도 한국어 한자발음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전체의 합의가 나온 것도 아닙니다. 당신의 주장은 위키피디아 지침이지만 나는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이고, 위키피디아가 독립왕국이 아닌 이상 한국에서 활동하는 데에는 한국에서 정한 외래어 표기법을 반영해야 합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15:06 (KST)
- 2. 이미 관리자께서도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의 고유 명사를 설명할 때 고유성을 더욱 중요시하여 외래어 발음 및 표기 그대로 옮길지, 아니면 개념의 더 빠른 이해를 위해 한국어로 변환해서 설명할 지에 관해 유저들마다 입장이 제각각”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위키피디아 지침에 저촉될지 몰라도 “일본 한자어 관직도 한국어 발음을 우선으로 표기해야 한다”라는 당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나 혼자만이 아닌 이싱 당신의 말이라고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닙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15:08 (KST)
- 또 2019년 토론에서는 “에도시대 직제는 일본어식을 기본으로, 율령제에 기반한 직제 특히 메이지 유신 이후의 직제는 한국한자음을 기본으로 한다”고 했으니 메이지 유신 이전이면 한국 한자음이 아니라 일본어식을 기본으로 하도록 했고, 그것도 “기존 연구자들 다수가 사용중인 용어인지 그 사용빈도를 고려하여 최종 확정한다”고 해서 확정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토론이라고 해봐야 관련자 모두가 참석한 것도 아니고 몇 사람이 모여서 결정한 토론이었고, 그 나온 방향도 확정된 것이 아니라 추후 보완 및 수정을 전제하고 있는 것이었는데 그걸 지침이나 총의라고 부르는 데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15:13 (KST)
- 그리고 당신은 간토칸레이가 위키백과 지침에 안 맞는다고 간토 관령이라고 표기하셨지만 ’간토 관령‘도 딱히 지침에 들어맞지도 않고 전문가들이 널리 사용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간토칸레이라는 단어 자체가 경상감사나 평안감사처럼 지방관이 직무를 수행하는 지방을 떼놓고 생각할 수가 없어서 붙여서 표기하는 게 이해 전달이 빠른데 지명 띄우고 관직 띄워서 표기하는 방식이 과연 널리 쓰이는 ’총의‘의 표기인가요? 차라리 싹 다 ’관동관령‘으로 표기해 버린다면 깔끔하겠지요. 그러면 지명은 일본어로 표기한다는 위키백과 지침하고도 상충하게 되는 건 물론이고 다른 ’무쓰노카미‘나 ’가즈사노스케‘ 같은 율령국가 지방관직 표기도 걸리게 되는데, 그것도 그러면 다 ’무쓰 태수‘ ’가즈사 수령‘ 이렇게 번역해야 하는 겁니까? 이미 2019년 토론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제기되었던 것 같은데요.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15:23 (KST)
- 3. 그리고 1.에서 나보고 “ 2024년 정이대장군을 쇼군이라는 문서로 옮기자는 토론이 열렸을 때, 그 어떤 의견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운운하셨습니다만. 제가 관련 토론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의견 제시를 하면 안 된다는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제가 지적한 문제(쇼군은 일본어 표기인데 정이대장군은 한국어 발음 표기라서 서로 형평이 맞지 않는다)는 지금의 문제 제기나 논지가 부정될 이유는 더더욱 아닙니다. 위키백과 지침도 일관되게 적용될 때 의미가 있는 건데, 한국어 표기를 우선한다면서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15:34 (KST)
- 쇼군은 일본어로 두고 정이대장군은 한국어 발음으로 표기하는 건 형평이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는데 ‘너 저번 관련 토론에 참석 안 했잖아. 그래넣고 왜 이제 와서 뒷말이야?’하는 식으로 뭉개뜨려질 이유는 없다는 얘기를 드립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15:36 (KST)
-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위키백과 지침보다 한국어 외래어 표기법을 우선시하시겠다는 거고, 총의는 상관 없이 그냥 님 뜻대로 일본어 외래어 표기법을 일괄 적용하시겠다는 건가요?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0:49 (KST)
- 물론 저는 위키백과의 지침을 존중하지만 당신처럼 “일관적으로 적용되는 지침이 어디 있느냐”라고 하는 시점에서 당신이 지침을 운운할 자격은 없다고 감히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2019년 토론으로 메이지 유신 이전의 일본 제도와 관직은 일본어식으로 하도록 한다는 말이 있었으니 그 말대로면 간토칸레이라고 일본어 발음으로 표기하는 게 맞죠. 저는 위키백과 지침만큼이나 한국어 외래어 표기법도 중시하는 입장입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3:02 (KST)
- 왜냐하면, 위키백과의 모든 외래어 표기는 기본이 '통용 표기'이고, 그 다음이 외래어 표기법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위키백과의 제목 표기 중 통용 표기를 제외한 모든 제목은 외래어 표기법에 의거하여 결정된 겁니다. 이 이상 제가 첨언을 드려봤자, 같은 내용이 반복될 것이라고 보고 저는 여기서 글을 줄입니다. 지침을 어기는 행위를 하시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1:09 (KST)
- 1 여기서 당신은 “위키백과 지침이 일관적으로 적용된 사례가 있었나요“라고 하셨는데 애초에 지침이라는 게 여기서 이렇고 저기서 안 이렇고 하는 식이면 그게 무슨 존재 의미가 있습니까? 그러면서 나더러는 지침을 지키라고요?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2:53 (KST)
-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위키백과 지침보다 한국어 외래어 표기법을 우선시하시겠다는 거고, 총의는 상관 없이 그냥 님 뜻대로 일본어 외래어 표기법을 일괄 적용하시겠다는 건가요?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0:49 (KST)
- 저는 고유성을 중시하며 동시에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일본의 인명과 지명처럼 관직명이나 역사용어도 일본어 발음과 표기로 옮겼습니다. 위키백과의 규정만을 내세워서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이나 학술상의 정밀함을 도외시하기는 어렵습니다. 개념의 더 빠른 이해라고 하셨는데 외래어 발음을 옮기지 않으면 그 의미를 이해하기 오히려 어렵고 고유성이나 독자성을 드러내기 더 어려울 수 있음을 말씀드리며, 무엇보다 한국어 발음이 우선이라면 굳이 쇼군이 세이이타이쇼군(정이대장군)의 준말인데도 준말은 일본어로 발음하고 정식 용어는 한국어로 발음하는 거라 서로 형평이 맞지 않습니다. 저는 외래어 표기법의 인명 및 지명 표기 기준을 적용하여 관직명이나 역사 용어는 한국어 발음이 아니라 일본어 발음으로 표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02:42 (KST)
의견 내용을 다 읽진 못하고 문서 역사랑 이 토론들만 보고 이야기 하는거긴 한데요, 이게 조정 요청까지 올 일인가요? 3번 되돌려진 것도 아니고, 해당 문서의 토론 문서에서 토론이 오갔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 또 사용자 토론에서 논의가 오랫동안 평행선을 달렸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요. 그냥 적용되는 정책이 뭔지 알려주고 개정을 할지 말지 그 정책의 토론 문서에서 토론하면 될 일 같은데요. 개정의 가능성은 따로 언급하지 않고 '따라야 한다'고만 말할 필요가 있었나요.- 또 짧아도 작년, 길면 10년도 더 된 토론들인데 모를수도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런 토론들 전부를 하나하나 찾아보고 편집하는 분이 더 드물 것 같습니다.. 예전에 있던 총의를 무조건 현상 유지할 필요도 없는거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으면 그거에 대해서 과거 토론 내역만 꺼내오기보단 토론 발의나 정책 개정(에 찬성이든 반대든 간에 일단)을 논의하는게 더 건설적이고 유의미한 토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 적어도 분명한건 상대 기여자 분이 악의를 가지고 이동한 부분은 없다는겁니다. 이걸 '지침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행위'라고 매도할 자격이 NZ 토끼님에게 있나요? --Whitetiger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1:30 (KST)
- 다른 분들의 의견에는 동의를 하기에 답변을 남기지는 않지만 -Whitetiger 님의 의견에 경우, 저의 주장에 대해 일련의 오해가 있는 것 같아 해명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일단 우선 저 역시 해당 몇 년 된 토론들, 해당 사용자가 '일본어의 관직명과 인명, 지명 등은 일괄적으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일본어 음차로 옮겨야 한다'라고 주장을 했기에 이에 대해 반박하기 위해 오늘 전부 해당 토론을 훑어보았습니다. 저 역시 전체적인 일본어 표기의 토론을 일일이 훑을 정도로 공을 들여 토론을 보지는 않습니다.
- 둘째, 개정의 가능성을 따지지 않은 이유는 이미 위키프로젝트토론:일본사, 위키백과토론:일본어의 한글 표기 등을 봤을 때, 이미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 선행토론이 이루어졌고, 이에 대해 사용자들이 '한글 표기'와 '일본어 표기'를 통용 표기에 따라 인정한다,라는 총의로 결론을 도출한 것이 다수였기 때문입니다. 당장 음반 토론, 관직에 대한 명칭 토론만 보더라도 모든 문서 제목에 동일하게 하나의 표기를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걸 총의로 보고, 이에 대한 반박이 몇 년 동안 공동체에서 제기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이를 인용했을 뿐입니다.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4:47 (KST)
- 총의라는 게 대체 몇 사람의 의견을 가지고 총의라고 할 수 있는지는 별개로 하더라도 2019년의 토론도 전문가들의 참여를 더 기다리자는 말이 있어 확정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의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어렵다는 걸 알면 위키백과 지침이니까 따르라는 말이 그저 우격다짐이고 윽박이라는 걸 모르지 않았을 텐데 이제 와서 면피하려는 겁니까?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4:59 (KST)
- 여기서 관리자분만 하더라도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의 고유 명사를 설명할 때 고유성을 더욱 중요시하여 외래어 발음 및 표기 그대로 옮길지, 아니면 개념의 더 빠른 이해를 위해 한국어로 변환해서 설명할 지에 관해 유저들마다 입장이 제각각”이라고 하고 계시는데 대체 뭘 가지고 지금 총의라고 하는 겁니까? 그건 총의의가 아니라 단순한 억지입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5:02 (KST)
- 당신은 처음에 나한테 위키백과 지침을 따르라고 거의 강제하듯이 말했고 여기서는 “음반 토론, 관직에 대한 명칭 토론만 보더라도 모든 문서 제목에 동일하게 하나의 표기를 일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어렵다“고 했는데, ‘하나의 표기를 일괄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말에서 이미 한국어 발음으로만 표기해야 한다는 당신의 주장도 당신이 말하는 위키백과 지침의 해당 조항도 일괄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려운 겁니다. 애초에 토론이라는 것도 다수가 참여하지도 않았으니 총의라 부를 수도 없고 그 토론에서도 전문가 참여를 더 기다리자는 말로 끝맺었으니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지침 운운하며 일방적으로 들이밀며 지침 위반자로 매도하려는 것도 나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5:07 (KST)
- @NZ 토끼들 제 의견의 중점은 '그래서 이게 조정 요청까지 올 일이였냐'는 겁니다. 애초에 사소한 부분들에 대한 반박만 하셨습니다만 일단 답변입니다.
- 1. 스스로 말씀하셨듯이 본인께서도 각잡고 찾아서 알게 된 토론이라면 다른 사용자는 그 토론들에 대해서 모를수도 있는 것이며, 매달 방대한 분량으로 열리는 위키백과의 토론들 중 특정 부분을 찾아보거나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총의들에 100% 동의한다고 봐서는 안됩니다.
- 2. 총의에 대한 반박이 몇 년 동안 공동체에서 제시되지 않으셨다고 말하셨는데, 지금이 그 '반박'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편집 분쟁이 장기화 된 것도 아니고, 토론을 오래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적절한 창구를 안내하신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정책(총의)을 준수하라'는 딱딱한 말만 하다가 조정 요청에 달랑 문단 하나만 남기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 지금 NZ 토끼들님의 스탠스는 상대방을 대충 규정 위반자로 묻어버리고 빨리 이 일을 끝내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현재 상대분의 의견이 협업 정신 위반으로 보일 여지야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나 귀하에겐 상대방을 규정 위반자라고 까내릴 수 있는 권리가 없을 뿐더러, 정말로 그렇게 보였다면 사용자 관리 요청으로 가셨어야죠. 본인께서도 이게 차단될 일이라고 보긴 어려워 조정 요청으로 가져오신 듯 한데, 애초에 이전 총의만을 근거로 상대 의견을 들을 가치가 없다고 치부하시는 상황에서 조정이 별 의미가 있을지 매우 의문입니다. --Whitetiger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10:58 (KST)
- 조정 요청은 분쟁을 피하고자 제3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열 수 있는 공간이지, 분쟁의 심각성이나 토론의 기간 등을 명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조정을 수용하는 태도가 문제라고 지적하신다면 그건 제가 받아들일 수 있지만, 조정 자체가 필요 없었다는 것에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 백:일본어의 한글 표기에 대해 총의가 없다고 보고 계시고, 이에 따라 다시 총의를 모으는 것이 분쟁 해결 방안이라 생각하신다면, 그에 대해서는 저도 얼마든지 토론을 개설하고, 이에 따른 공동체의 의견을 구할 용의가 있습니다.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11:29 (KST)
문서 편집과 관련된 분쟁이라고 하더라도 아직 토론이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서둘러 조정을 요청하기보다는 분쟁 당사자들끼리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토론을 통해 분쟁을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백:조정 절차
- 설령 이후에 조정이 필요한 상황까지 갔을지 몰라도 지금 상황에선 귀하의 태도가 적절하지 않았음을 지적하는겁니다. 조정 요청을 열기 전까지 있던 일련의 토론들이 진정 '충분하게 이루어진 토론'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저는 총의가 없다고 본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관련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용자가 있고 그 규정에 대한 총의가 형성된지 시간이 꽤 지났다면 이미 형성된 총의라는 이유 만으로 의견 자체를 묵살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가능하다면 상대에게 충분한 안내를 하고 해당 규정에 대한 각 참여자와 공동체의 의견을 듣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Whitetiger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11:45 (KST)
- 무슨 뜻인지 이해했습니다. 성급한 조정 요청이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저 역시 인정합니다. --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13:10 (KST)
의견 국립국어원에서 지정한 일본어 외래어 표기법은 여러 외국어 표기법 중에 네덜란드어와 더불어 실제 언어 발음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아 그 내용에 비판이 많이 제기되는 항목이긴 합니다. 대표적으로 어두에 있는 자음의 거센소리를 약화하는 것이 있는데 이는 표기법이 제정될 때에는 실제로 일본어를 그렇게 발음했기 때문에 그렇게 표기법을 정한 것이었으나 2020년대 기준으로 일본 사회에서 쓰이는 일본어 발음과는 많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에서 "위키백과에서 일본어의 표기는 되도록이면 한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일본어의 한자를 그대로 문서 제목이나 본문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의 표기, 발음을 한글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가령 도쿄도를 東京都로, 오사카를 大阪으로 제목과 본문에 써야 하는 것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 일본의 인명, 지명의 경우 일본어 표기를 기반으로 문서 제목이 잡혀 있는 것을 볼 수 있긴 한데 일본의 역사적 내용의 경우 정이대장군, 일본 천황, 보신 전쟁, 관백의 경우처럼 일본어 한자의 한국어 발음을 기반으로 문서 제목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그것이 일본의 고유한 명칭일지라도 그것을 일본어 발음대로 '쇼군', '덴노', '보신센소', '칸파쿠' 그대로 역사서에 사용할 경우 일본어를 모르는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역사와 관련된 일본 한자의 경우 과거에는 일본어 발음 그대로보다는 한자의 한국어 발음을 토대로 한국에 소개되었던 면이 많죠(풍신수길, 덕천가강, 이등박문 등). 이러한 경우로 인해 일본의 역사적 내용의 경우 한국어 한자식 발음과 일본어식 발음을 기반으로 한 표기가 모두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반영되어 일본 총리나 방위대신 등 현재 일본의 직책도 굳이 일본어식으로 무리하게 치환해서 작성하지 않는 모습으로도 나타나 있습니다.
- 다만 "왜냐하면, 위키백과의 모든 외래어 표기는 기본이 '통용 표기'이고, 그 다음이 외래어 표기법이거든요."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하는 바이긴 합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1:44 (KST)
- 일본의 고유한 명칭일지라도 그것을 일본어 발음대로 '쇼군', '덴노', '보신센소', '칸파쿠' 그대로 역사서에 사용할 경우 일본어를 모르는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고 하셨는데, 애초에 위키까지 와서 검색해 볼 정도면 일본어 관련 지식이 아예 없다고만 보기는 어렵고 따라서 무조건적으로 ‘일본어를 모르는 독자’로 시선을 딱 하향평준화할 필요는 없으며, 애초에 지침이라면서 어디서는 쇼군이라고 일본어 발음으로 해놓고 어디서는 정이대장군이라고 한국어 발음으로 표기하는 것은 지침의 적용이 일관되지 못하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3:08 (KST)
- 물론 사건에 대한 서술이라면 한국어로 ‘전쟁’ ‘난’이라는 발음 표기를 해서 사건에 대한 설명 전달을 명징하게 하는 게 맞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에도 합하고 있고요. 하지만 일본만의 역사적 특유성을 드러내려면(예를 들어 바쿠후나 쇼군, 싯켄, 시키모쿠) 일본의 인명이나 지명 그리고 관직명에도 일본어 발음 표기를 살려야 한다는 게 제 입장입니다. 그게 간레이처럼 일본 안에서만 존재했고 널리 사용된 관직명이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3:13 (KST)
- 아, 현대 일본의 총리나 방위대신 같은 직책에 대해서는 저도 살짝 무조건적으로 일본어로 바꾸는 것에 유보적인 입장이긴 합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3:22 (KST)
- "애초에 위키까지 와서 검색해 볼 정도면 일본어 관련 지식이 아예 없다고만 보기는 어렵고 따라서 무조건적으로 ‘일본어를 모르는 독자’로 시선을 딱 하향평준화할 필요는 없으며,"라는 표현은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반드시 일본어에 대한 지식을 갖춰야 하며 일본어를 모르는 독자들은 위키백과를 이용할 자격이 없다는 토론에서 사용하기 부적절한 선민의식적 표현으로 보입니다.
- 해당 답변에서 보여준 입장이 곧 Qkqhrhkdtn님께서 주장하는 논리 또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직책명 또한 일본만 가지고 있는 직책이니 이를 무조건적으로 일본어로 치환해서 써야 할까요. 그 답은 사용자님께서 가장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5:11 (KST)
- 선민의식이 아니라 대학의 어느 학과를 지망하고 진학하는 경우나 특정 직종을 전문으로 다루는 회사에 취업하는 경우 그 분야 관련 지식이 전무한 경우가 드물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더욱이 위키백과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편집하고 또 관련 문서를 번역하거나 아예 새로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의 경우에도 비전공자라 한들 전문 용어나 개념들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5:19 (KST)
- 나는 일본어를 모르는 독자들은 위키백과를 이용할 자격이 없다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사용자들‘이라고 하셨는데 거기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작성하며 번역하는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반드시 일본어에 대한 지식을 갖춰야 할 필요는 없지만 일단 위키백과까지 접속하고 그 문서를 검색하여 자료를 획득하는 이들이라면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야만 내용을 습득할 수도 이해하거나 내용을 편집, 수정할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5:25 (KST)
- 그런 점에서 저는 다른 위키백과 사용자(검색 및 독자 그리고 작성자)들의 수준을 결코 낮춰 보지 않았으며,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반드시 일본어에 대한 지식을 갖춰야 하며 일본어를 모르는 독자들은 위키백과를 이용할 자격이 없다“는 것은 제 의도를 잘못 해석하신 것이며 이걸 가지고 저에게 “선민의식적 표현”이라고 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오히려 저야말로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수준을 지나치게 낮추어 보는 듯한 것으로 비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감히 드립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5:29 (KST)
- 저는 앞에서도 말했습니다만 일본 안에서만 존재한 역사적 관직에 대해서 일본어 발음을 준용하는 것이 옳다는 이유는 그 관직이나 그것을 통해 운영되는 정치 시스템, 관료제 등이 한국이나 중국의 그것과는 확실하게 다른 구조와 설치 배경을 지니고 있기에 그 점을 구분하기 위해서도 일본어 표기를 쓰는 게 옳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5:35 (KST)
- 구분이라고만 적어놨는데 보충하자면 구분뿐 아니라 정확한 이해나 개념의 습득, 타국과 구별되는 일본만의 차이에 대한 설명도 포함해서요.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5:39 (KST)
- 해당 답변은 논리의 한계라고 하셨지만 저는 타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2019년 토론에서 이미 에도 시대 관직명은 일본어식으로 메이지 이후의 직책명은 한국어 발음으로 한다는 잠정적이나마 방향이 정해졌으니 여기서 에도 시대 관직명도 그 이전까지 확장시킨다면 서로 무난하게 타협이 가능할 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토론을 길게 끄는 것을 저도 바라지는 않습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06:17 (KST)
- 아, 현대 일본의 총리나 방위대신 같은 직책에 대해서는 저도 살짝 무조건적으로 일본어로 바꾸는 것에 유보적인 입장이긴 합니다.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18일 (토) 23:22 (KST)
- 이 답변 이후에 바로 조정 요청을 여신 것인가요? 다른 토론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ginaan (˵⚈ε⚈˵)★ 2025년 10월 18일 (토) 22:33 (KST)
의견 백:일본어의 한글 표기에서 토론을 이어가야 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다만 해당 문제가 사용자와 저의 전반적인 제목 관련 편집 분쟁에서 비롯된 것이었고, 이 중 간토 간레이 문서를 대표 링크로 걸어둔 것이 제 실수였었던 듯 합니다. 해당 조정 과정을 중단해주시고, 보다 넓은 토론공간에서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향으로 분쟁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0월 19일 (일) 13:10 (KST)
관직제 표기 관련 토론
[편집]위키백과토론:일본어의_한글_표기#관직제_표기_관련_토론에서 사:NZ 토끼들, 사:Qkqhrhkdtn 사용자 간에 일어난 분쟁에 대해 조정을 요청합니다.
조정자: 정해지지 않음
조정 결과: 토론 진행 중
Qkqhrhkdtn (토론) 2025년 10월 29일 (수) 02:44 (KST)
트루스포럼에서 틀:Freedomfighter20 사용자 간에 일어난 분쟁에 대해 조정을 요청합니다.
조정자: 정해지지 않음
조정 결과: 토론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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