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하르 벤 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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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하르 벤 젤룬
الطاهر بن جلون
Tahar Ben Jelloun par Claude Truong-Ngoc sept 2013.jpg
출생 1944년 12월 1일(1944-12-01) (74세)
페스
직업 작가, 시인
국적 모로코의 기 모로코
학력 무함마드 5세 대학교
활동기간 1973년 - 현재
수상내역 1987년 공쿠르상
2008년 레지옹 도뇌르 그랑도피시에
웹사이트
www.taharbenjelloun.org

타하르 벤 젤룬(아랍어: الطاهر بن جلون‎, 1944년 12월 1일[1] ~ )는 모로코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다. 1985년 작품 《성스러운 밤》(프랑스어: La Nuit Sacrée)으로 공쿠르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 10월 26일 플뢰르 펠르랭 문화부 장관이 "지난 2년간 소설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고백하자, 벤 젤룬은 "우리는 문화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2]

국내 출간 소설[편집]

  • 도둑과 공무원(L’Homme rompu, 1995)[3]
  • 감각의 미로(Le Labyrinthe des sentiments, 2000)[4]
  • 탕헤르의 여인 지나(La Nuit de l'erreur, 2004)[5]
  • 신성한 밤(La Nuit Sacrée, 2007)[6]
  • 모래의 아이(L’Enfant de sable, 2007)[7]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