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하르 벤 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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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طاهر بن جلون | |
|---|---|
| 작가 정보 | |
| 출생 | 1944년 12월 1일(81세) 페스 |
| 국적 | |
| 직업 | 작가, 시인 |
| 학력 | 무함마드 5세 대학교 |
| 활동기간 | 1973년 - 현재 |
| 수상 | 1987년 공쿠르상 2008년 레지옹 도뇌르 그랑도피시에 |
| 웹사이트 | www |
타하르 벤 젤룬(아랍어: الطاهر بن جلون, 1944년 12월 1일[1] ~ )는 모로코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다. 1985년 작품 《성스러운 밤》(프랑스어: La Nuit Sacrée)으로 공쿠르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 10월 26일 플뢰르 펠르랭 문화부 장관이 "지난 2년간 소설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고백하자, 벤 젤룬은 "우리는 문화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2]
국내 출간 소설
[편집]각주
[편집]- ↑ “타하르 벤 젤룬 전기” (프랑스어). 2013년 6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12월 13일에 확인함.
- ↑ 전승훈 (2014년 10월 29일). “佛 펠르랭 장관 “2년간 소설책 한권도 못읽어””. 동아일보. 2014년 12월 13일에 확인함.
-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58437
-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87666
-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69941
-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463380
-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463381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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