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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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文身, Tattoo)은 살갗바늘로 찔러서 먹물 등의 물감으로 글씨, 그림, 무늬 따위를 새기는 행위 또는 그러한 작품을 가리킨다. 피부나 피하조직에 상처를 내고 새기기도 하고 최근에는 스티커(Sticker)로 피부 표면에 붙이기도 한다.이 스티커는 타투 모양과 유사하지만 손에 붙이는 것이라서 불법이 아니다. 잘못하면 알러지도 생길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매우 드물다. 보통 몸을 치장하는 목적으로 행해지나 가축에게는 도장을 찍어 상표나 확인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운동 선수의 경우에는 기선 제압을 위해 문신을 하는 경우가 많다.

타투 관리법[편집]

타투관리법은 타투작업 직후부터 피부가 아물어서 타투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기간동안 타투에 손상이 가지않고 아물게 하기위해 하는 행동이다.타투아티스트의 실력, 작업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큰 틀에서 올바른 타투관리법은 작업 후 바세린을 발라서 붓기를 최소화 시킨다.보통 삼십분에서 한시간 정도면 열감이나 쓰라림은 사라지고 바로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다.타투 작업 부위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해야하며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킨다.비판텐이나 바세린을 보통 많이 사용하며 샤워는 가능하지만 물에 장시간 불리는것은 안된다.보통 타투가 아무는데에는 일주일 가량 걸리며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치유되는 기간이 길어지거나 작품에 손상이 갈 수 있다.

역사[편집]

조선 시대에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에게 먹물로 죄수의 신체에 먹물로 죄명을 새기는 형벌인 자자형을 가했다. 이처럼 문신은 죄수에게 수치심을 주기 위한 용도로도 사용되었다.

문신과 일탈[편집]

과거 대한민국에서는 문신을 한 사람을 삼청교육대에 보내기도 하였다. 이처럼 일부 문화권에서는 문신이 일탈로써 여겨진다.

문신은 신체손상에 해당되어 병역법 제86조 위반이 된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2003도8247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