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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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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kmong
형태비공개 주식회사
창립2012년 6월 1일(14년 전)(2012년 6월 1일)
창립자박현호, 김태헌 (대표이사)
산업 분야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 등 IT·웹·콘텐츠
서비스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디자인, IT·프로그래밍, 마케팅, 콘텐츠 제작, 통번역 등)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 157, 3층
핵심 인물
박현호, 김태헌 (공동 대표이사)
제품프리랜서 매칭 플랫폼 “크몽”
매출액497억 원 (2024년)
영업이익
-8억 원 (2024년)
주요 주주박현호: 26%, 알토스벤처스: 18%, 4차산업혁명투자조합: 10%, 다음청년창업투자조합: 9%
종업원 수
약 128–150명[독자연구?]
웹사이트www.kmong.com
각주
[1]

크몽(영어: Kmong)은 2012년 6월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에서 박현호가 설립한 프리랜서 마켓이자 서비스 중개 기업이다.[2] ‘서비스형 상품화’(Service as a Product) 철학을 전면에 내세워, 전문가의 무형 역량을 범위·산출물·납기·가격으로 표준화해 진열·검색·비교·구매가 가능한 오픈마켓 구조를 구현했다. 서울 이전 이후 B2C를 넘어 B2B 프로젝트 중개로 외연을 확장하며 국내 대표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3]

2026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한 가운데, 재상장 추진 전략을 전면 수정하고 있다.[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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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은 ‘전문가(판매자)–의뢰인(구매자)’ 양면시장(two-sided market)을 운영한다. 전자는 포트폴리오·가격표·FAQ를 갖춘 서비스 카드를 등록하고, 후자는 예산·납기·스타일 등 조건으로 필터링해 비교·구매한다. 결제는 에스크로로 보호되며, 리뷰·평점·재구매율 같은 신뢰 지표가 누적된다.[5]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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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2020~2024년 주요 실적[6]
연도매출액(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2020년114억원-23억원-21억원
2021년177억원-51억원-48억원
2022년285억원-73억원-72억원
2023년397억원-29억원-213억원
2024년497억원-8억원-67억원

서비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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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플레이스: 디자인, IT·프로그래밍, 마케팅, 영상·사진, 통번역, 글쓰기·리서치 등 지식·콘텐츠 서비스가 핵심 축이다. 각 카테고리는 결과물 샘플과 옵션으로 세분화된다.
  • 엔터프라이즈: 기업 프로젝트에 대해 요건 정의–공급자 검증–일정/비용/품질관리까지 포함하는 통합형 매칭을 제공한다.[3]
  • 생활·현장형: 전문 청소·설치 등 오프라인 연계 카테고리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7]

기술·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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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랭킹·추천 알고리즘은 카테고리 적합도, 클릭·체류, 전환, 평판, 이의제기율 등 신호를 고려해 품질을 관리한다. 기업 부문은 과거 프로젝트 데이터로 유사도 기반 벤더 추천과 납기/품질 예측에 무게를 둔다. 정보보호 측면에서는 ISMS 및 ISO/IEC 27001·27017로 관리체계와 클라우드 보안의 요건 충족을 공식화했다.[8]

투자·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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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알토스벤처스의 후속 투자 이후, 2021년 시리즈 C에서 312억 원을 유치하며 성장 자금을 확보했다.[9][10]

현재 회사의 지분을 보유한 주요 FI는 알토스벤처스(지분 18%), 인터베스트(10%), 다음청년창업투자조합(9%) 등이다.[11]

조직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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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선택근무 등을 운용하며, 성과·산출물 중심 문화가 보도되었다.[12]

사회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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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분쟁 이슈가 꾸준히 제기되며, 중개자 책임 범위·검증·라벨링·피해구제 장치가 논의된다.[13]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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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보고서 (2024.12).
  2. 김종우, “창업 10차례 실패 끝에… 지리산 자락에서 만든 ‘크몽’이 터졌다,” 한국경제, 2022년 7월 22일.
  3. 1 2 조선비즈, “크몽, B2B 거래액 100억원 돌파… 전년 대비 50% 성장,” 2024년 1월 22일.
  4. 허문성 (2026년 2월 4일). 크몽의 '역발상'...상장 철회하더니 "테슬라 트랙” 조정. 뉴스탑코리아. 2026년 2월 4일에 확인함.
  5. 김대기, “IT·디자인서 청소·세탁까지… 모든 서비스는 ‘크몽’에서,” 매일경제, 2023년 9월 4일.
  6. 오귀환 (2025년 9월 18일). 테슬라 상장 '크몽', 2100억 몸값도 부담스러운데 FI 지분만 74% [Tesla's listed company, kmong, is already burdened by its 210 billion won valuation, but FI owns a 74% stake.]. 조선비즈. 2026년 1월 4일에 확인함.
  7. 조선비즈,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 에어컨 청소 등 생활 서비스 시동,” 2024년 3월 8일.
  8. 아이뉴스24, “크몽,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동시 획득,” 2025년 4월 7일.
  9. 머니투데이, “재능마켓 크몽, 알토스벤처스로부터 30억 투자 유치,” 2017년 7월 21일.
  10. 한국경제, “창업 10차례 실패 끝에… 지리산 자락에서 만든 ‘크몽’이 터졌다,” 2022년 7월 22일.
  11. 테슬라 상장 ‘크몽’, 2100억 몸값도 부담스러운데 FI 지분만 74%. 2025년 9월 18일.
  12. 조선일보, “주 4일 재택근무, 출근 땐 시간 선택… 일·육아 병행 문제없죠,” 2024년 8월 26일.
  13. 남혜정, “청소 맡겼더니 연락두절… 숨고·크몽 등 용역 중개플랫폼 피해 증가,” 동아일보, 2025년 7월 1일.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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