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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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Call of Duty: United Offensive)는 FPS 컴퓨터 게임으로 《콜 오브 듀티》의 확장팩이다. 이것은 그레이 매터 인터랙티브(Gray Matter Interactive))가 개발하고, Pi 스튜디오(Pi Studios)의 지원을 받아, 액티비전이 배급했다. 윈도 용으로 2004년 9월 14일에 출시되었다.

2006년 10월 13일부터, 밸브 콘텐츠 전달 플랫폼, 스팀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이 게임의 배급사 액티비전과 조약을 맺은 이후에 생겨서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곳에는 지금 원본 《콜 오브 듀티》부터 그의 후편, 《콜 오브 듀티 2》, 그리고 서부 미국에 관한 《GUN》이 있다.

원본 《콜 오브 듀티》를 이어,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영향을 받은 미국 캠페인이 있다. 영국의 시실리 침공에 대해서는 《나발론 요새》의 영향을 받았다고도 한다.

게임 플레이 추가점[편집]

이 게임은 제2차 세계 대전연합군의 주요 3개국의 군을 각자 미션 배경으로 한 싱글 플레이로 한다: 미국 (Sgt. Scott Riley, 스코트 릴리 하사), 영국 (Sgt. James Doyle, 제임스 도일 병장), 소비에트 연방 (Pvt. Yuri Petrenko, 유리 페트렌코 이병), 그리고 역사상 유명한 전투 예로 벌지 전투쿠르스크 전투, 시실리 침공을 포함한다. 여기에서 원래 개념에 어긋난 조그만 미션은 폭격 미션인데, 여기서는 한 사람이 여러개의 폭격기 방어용 중기관총 M2 브라우닝 기관총(별명은 Cal.50 이다.)을 다룬다는 것이다. 몇가지의 기능이 새로 생겼다, 이것은 경 기관총을 설치할 수 있고, 화염 방사기를 쓸 수 있고, 전력질주(당신의 캐릭터가 더 빨리 뛸 수 있게 된다. Alt+W 키를 누르면 전력질주 가능)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수류탄의 시간초를 걸게 하는 것이다.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에서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멀티 플레이의 시스템이다. 이 확장팩에는 오리지널의 지도들 보다 더 큰 새로운 지도들이 새로운 무기들과 함께 등장한다. 그리고 점수에 따른 계급 특진도 도입했는데, 이때 계급이 올라갈수록 새로운 특혜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배틀필드 1942"와 비슷하게) 탱크지프와 같은 차량도 새로 생겼다.

멀티 플레이[편집]

계급 특진[편집]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에서는 멀티 플레이에 계급 특진을 선보였는데, 이것은 플레이어의 점수가 올라갈수록 계급이 높아지게 된 것이다. 계급이 올라가면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일병: 혜택 없음
  • 소총병: 추가적인 수류탄과 권총 탄약
  • 분대 리더: 정찰용 쌍안경-분대 리더는 쌍안경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원거리의 적을 정찰하고 접근 공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멀리서 전투를 관찰할 수 있다.
  • 소대 하사: 폭탄 주머니-분대 하사는 게임에 투입된 시 폭탄 주머니를 인벤토리에 추가적으로 배정 받는다.(낮은 계급의 플레이어가 폭탄 주머니를 사용하려면 땅에 떨어진 것을 주워서 사용해야 한다)
  • 소대 하사: 박격포 폭격-소대 하사는 쌍안경을 이용하여 박격포 폭격을 맵의 어느 부분에서든지 요청할 수 있다. 이 능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쌍안경을 정밀조준 사격 모드로 사용하면 된다. 이 상태에서 탄약의 수는 1로 표기한다. 폭격할 위치를 조준하 후 발사버튼을 누르면 해당 위치로 몇 초 후 박격포의 소나기가 쏟아지며, 강력한 박격포는 아군과 적을 가리지 않고 공격한다.

(혜택 우로 자세한 설명은 이 게임의 사용 설명서에서 계급 특진에 대해 쓰인 내용을 인용한 것임)

이것 말고도 적군을 사살해야만 접수를 얻는 시스템도 바뀌었다. 적군을 사살하는 것 외에도 목표물을 파괴 또는 보호하거나, 깃발 탈취 또는 보호, 아군이 깃발을 가지고 가는 것을 도와줄 때에도 점수를 받게 된다. 위의 계급들은 배틀필드 2와는 달리 지도마다 새로 시작이 되고 기록이 남아 다른 경기를 할 때 적용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멀티 플레이 게임 유형[편집]

콜 오브 듀티: 유나이트도 오펜시브에서는 세 가지의 게임 유형이 새로 생겼다: 진지 점령, 깃발 뺏기와 기지 습격이다.

진지 점령[편집]

진지 점령의 목표는 지도상의 모든 점령지를 점령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령지들은 지도마다 5~6개가 퍼져있는데,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한 지역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적군이 주위에 없는 상태로 점령 깃발에 가까이 있어야 한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그 지역은 아군의 소유가 된다. 한 팀이 한 지역을 점령할 때마다, 그 팀은 점수를 얻게 되므로 진지 점령에서는 지도상의 모든 지역을 점령하는 것 외에도 게임 제한 시간이 끝날 때까지 가장 많은 점수를 가져 이길 수도 있다.

기지습격[편집]

이름 그대로, 기지습격은 탱크나 폭격과 같은 중형 무기를 사용하여 상대편의 기지를 공격하여 파괴하는 것이다. 모든 지도마다 각 팀은 3개씩의 공격하고 방어해야할 기지가 주어진다. 이러한 기지들은 벙커로 나오는데, 이 벙커들이 어느정도의 타격을 입으면 폭발하게 되는데, 이는 완전하게 파괴되지 않은 것이고 단지 상대편의 보병 개방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벙커들을 완전하게 파괴하려면 그 벙커의 지하에 잠입하여 폭탄을 설치하고 상대편이 그 폭탄을 해체하지 못하도록 방어해야 한다. 그 폭탄은 일정 시간 이후에 폭발하여 기지를 파괴시킨다. 정해진 시간 내에 상대의 벙커를 모두 파괴하거나 가장 많이 파괴한 팀은 그 경기에서 이기게 된다. 몇몇의 기지 습격은 게임 플레이어에 의해 변형되어 탱크 외의 단지 대전차 무기(예로 바주카나 폭탄 주머니)만을 이용하여 상대편의 기지를 파괴시키게 된 것들도 있다.

깃발 뺏기[편집]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에서의 이 게임 유형은 언리얼 토너먼트 2004헤일로의 CTF(Capture the Flag, 깃발 뺏기)와 많이 비슷하다. 먼저 두 팀은 서로 보호할 깃발이 주어지고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상대편의 깃발을 아군의 깃발까지 가지고 와야 한다. 하지만 상대편이 아군의 깃발을 가지고 있을 때, 아군이 적군의 깃발을 탈취에 성공을 하더라도 점수를 얻지 못한다. 예를 들자면 아군이 적 깃발을 가지고 있지만 깃발 운반중 상대편이 아군의 깃발을 가지고 가면 두 깃발중 하나가 다시 원래 자리로 되돌아 오기 전까지 두 편 다 점수획득이 불가능하다. 두 팀중 먼저 목표 탈취 횟수를 채우거나 그 숫자이 가장 가까이 있는 팀이 이기게 된다. 깃발 뺏기를 위한 지도는 많지 않다. 대부분의 깃발 뺏기가 가능한 지도들은 차량이 배치되어 이용 가능 하지만 많은 화력을 동원하지 않고서는 탈취가 쉽지 않은 위치에 깃발들이 배치되었다. 이러한 어려움이 이 게임 유형을 더욱 재미있고 긴박감 넘치게 해 준다. 차량과 방어선이 없는 조그만 깃발 뺏기 지도들은 “캠핑(한곳에 머물며 게임 플레이를 하는 것)”이 많은데, 이러한 지도들은 작고 압축되어 있어 차량을 이용한 것이 아닌 발로 걸어다니며 전면 대결 액션이 많아지게 된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