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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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흘렌(고대 아일랜드어: Cethlenn, 아일랜드어: Cethleann)은 포모르의 왕 발로르의 아내이며 에흐누의 어머니다. 그녀는 예언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발로르에게 제2차 티러이 벌판 전투에서 투어허 데 다넌에게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투 당시 케흘렌 본인도 다그다에게 부상을 당했다.[1]

북아일랜드 에니스킬린 읍의 아일랜드어 이름은 "이니스 케흘런(inis Cethlinn)"인데, "케흘렌의 섬"이라는 뜻이다.[2]

[편집]

  1. Monaghan, Patricia (2009). 《The Encyclopedia of Celtic Mythology and Folklore》. Infobase Publishing. 86쪽. ISBN 1438110375. 
  2. Joyce, Patrick Weston (1901). 《The Origin and History of Irish Names of Places, Volume 1》. Longmans, Green. 163쪽. ISBN 114329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