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메이 옵토일렉트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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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메이 옵토일렉트로닉스
奇美電子股份有限公司
산업 분야 평판 패널
창립 1998년 8월
시장 정보 타이완: 3009
국가 중화민국
본사 타이난 시
핵심 인물 CEO: 더글러스 우
매출액 1905 달러 (2006년)
종업원 30,000명 (2007년 11월)
웹사이트 http://www.cmo.co.tw

치메이 옵토일렉트로닉스 (중국어: 奇美電子股份有限公司, CMO)는 치메이 주식회사의 자회사로 1998년에 설립되었다. 치메이 그룹은 치메이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지분을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 대주주이다. 치메이 옵토일렉트로닉스는 TFT-LCD 패널의 제조사중 세계에서 4번째 기업이고, 중화민국에서 2번째 기업이다.[1] 또한, 웨스팅하우스 디지털 일렉트로닉스의 경영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최고경영자 더글러스 우는 웨스팅하우스 사의 경영권을 침해하지 않고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치메이 옵토일렉트로닉스의 경영진은 두 기업간에 존재하는 수직적인 통합관계의 중요성을 인정했다.[2]

참조[편집]

  1. Plastics News - More News
  2. Consumer Electronics: The Clone Wars, Electronics Manufacturing Asia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