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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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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미
작가 정보
출생1978년(47~48세)
대한민국 강원도 인제군
국적대한민국
성별여성
언어한국어
등단2008년 《울고 간다》

최은미(崔銀美, 1978년~)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2008년에 단편소설 《울고 간다》로 등단했으며, 젊은작가상, 대산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현대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제45회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1]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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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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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아름다운 꿈》 (2013년, 문학동네)
  • 《목련정전》 (2015년, 문학과지성사)
  • 《눈으로 만든 사람》 (2021년, 문학동네)
  • 《별일》 (2025년, 마음산책)

중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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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봄》 (2019년, 현대문학)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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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홉번째 파도》 (2017년, 문학동네)
  • 《마주》 (2023년, 창비)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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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최은미 | Digital Library of Korean Literature (LTI Korea)” (영어). 《library.ltikorea.or.kr》. 2017년 12월 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