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국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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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
출생 1970년 9월 18일(1970-09-18) (47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1년 ~ 현재
종교 천주교(세례명: 소피아)
친척 김태욱(형부)
형제자매 채시라(언니)

채국희 (1970년 9월 18일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이력[편집]

1991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1994년 뮤지컬배우 데뷔하였다. 2009년 SBS 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영화 《도둑들》 출연을 계기로 오달수와 연인으로 발전하여 사실을 인정하였고, 2017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오달수와 동반 출연하여 눈길을 끌었다.[1]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저서[편집]

  • 채국희 (2012). 《나는 가끔 카르멘을 꿈꾼다》. 드림엔. ISBN 9788988349397. 

각주[편집]

  1. 오달수-채국희 '살인자의 기억법' 동반 출연 세계일보. 2017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