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시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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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시네갈(James D. Sinegal, 1936년 1월 1일 ~ )은 미국의 기업인이다. 코스트코를 창업하고 29년간 CEO를 지냈다.

생애[편집]

유아기에 어머니는 경제적 능력 부족으로 그를 고아원에 맡겼다가 11살이 되던 해에 되찾았다. 그 때는 어머니가 이탈리아인과 재혼한 뒤였고, 성이 ‘Wright’에서 새아버지의 성을 따라 ‘Sinegal’이 되었다. 18세이던 1954년, 대형할인점 페드마트에서 매트리스 하역 아르바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1978년엔 프라이스 클럽(Price Club)의 고위 임원, EVP (Executive Vice President: 부사장급)가 되었다. 1983년 시에틀의 유통사업자 제프 브로트먼가 함께 코스트코를 공동 창업하여 세계 최대의 창고형 할인점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09년 사이 그의 연봉은 30억원 정도였다.[1]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54년 ~ 1979년: 페드마트, 최종직책은 수석부사장
  • 1979년 ~ 1983년: 프라이스클럽 수석부사장
  • 1983년 ~ 2012년 1월: 코스트코 CEO
  • 2012년 1월 ~ 현재: 코스트코 이사회 멤버

기타[편집]

주석[편집]

  1. 모두 떠날때 뚝심으로 버틴 남자… 5천억 대박,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