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분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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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용 질경 검사에서 질과 자궁경부가 정상이며 질벽, 자궁경부에 정상적인 우유빛 흰색 질 분비물이 있고 후방 질천장(vaginal fornix, 질원개)에 고여 있음(자궁경부 입구에서 IUD 끈이 보임) | |
| 진료과 | 부인과 |
질 분비물[1](영어: vaginal discharge) 또는 질액(膣液)은 여성의 질에서 분비되는 체액의 일종이다. 여성이 성관계나 자위행위, 또는 간접적인 자극으로 인하여 성적으로 흥분하거나 오르가슴을 느끼게 되면 질내에서 분비도 하나, 질액분비가 반드시 성적 흥분 상태를 의미하진 않는다. 예로 초경을 시작할 때나 소변을 볼 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질 내부는 비각질중층편평상피로 항상 수분을 머금고 있다. 질액은 물리적 자극을 받으면 질벽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액체로 투명한 빛깔을 띠며 점성을 가지고 있다. 질액은 투명한 점액질이나 냉 또는 질염 때문에 불투명해지기도 한다.
애액(愛液)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질의 내부를 미끄럽게 함으로써 성교 시 음경이 삽입되면서 수반될 수 있는 통증을 완화시킨다.[출처 필요]
정상 분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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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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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박테리아성 질염
[편집]질 효모 감염
[편집]트리코모나스 질염
[편집]클라미디아 및 임질
[편집]기타 원인
[편집]사춘기 전
[편집]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참고 문헌
[편집]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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