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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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Becomes Her | |
|---|---|
| 감독 | 로버트 저메키스 |
| 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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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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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
| 촬영 | 딘 컨디 |
| 편집 | 아서 슈밋 |
| 음악 | 앨런 실베스트리 |
| 제작사 | 유니버설 픽처스[1] |
| 배급사 | 유니버설 픽처스 |
| 국가 | |
| 언어 | 영어 |
《죽어야 사는 여자》(영어: Death Becomes Her)는 1992년 미국의 풍자 초현실주의 블랙 코미디 판타지 영화이다.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작품이며, 골디 혼, 메릴 스트리프, 브루스 윌리스, 이사벨라 로셀리니 등이 출연했다.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가 영원한 젊음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다. 이 영화는 젊음에 대한 집착과 그로 인한 부작용을 그려낸다.
줄거리
[편집]한때 잘나가던 여배우 매들린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경쟁자인 헬렌의 약혼자였던 성형외과 의사 어니스트를 빼앗아 결혼한다. 그로부터 14년 후 매들린은 나이 들어가는 외모에 절망하고, 어니스트는 술독에 빠져 재건 장의사로 전락한다. 그러던 중 헬렌이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나자 매들린은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매들린은 젊음을 되찾기 위해 신비로운 여인 리슬에게서 영원한 젊음을 주는 묘약을 얻어 마신다. 한편 헬렌 역시 묘약을 마신 사실이 드러나고, 두 여자는 어니스트를 사이에 두고 격렬하게 싸우지만 결국 서로에게 의지하게 된다.
어니스트는 두 여자의 불멸을 위한 관리자가 될 것을 강요받지만 그들의 이기심에 환멸을 느껴 도망친다. 37년 후 어니스트의 장례식에 참석한 매들린과 헬렌은 끔찍하게 망가진 몰골로 서로를 조롱한다. 결국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몸이 부서지지만 그들은 여전히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출연진
[편집]기타 제작진
[편집]- 공동 제작: 조앤 브래드쇼
- 배역: 캐런 리아
- 미술: 릭 카터
- 세트: 재키 카
- 의상: 조애나 존스톤
- 분장: 딕 스미스
- 특수 효과: 앨릭 길리스, 켄 랠스턴, 톰 우드러프 주니어
우리말 녹음
[편집]MBC 성우진 (1997년 3월 8일)
각주
[편집]- ↑ “Death Becomes Her (1992)”. 《AFI Catalog of Feature Films》. 2020년 9월 1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영어) 죽어야 사는 여자 - 미국 영화 협회 카탈로그
- (영어) 죽어야 사는 여자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죽어야 사는 여자 - TCM 영화 데이터베이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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