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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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일보(綜合日報)는 경기도 수원시에서 발간되는 일간신문이다. 2008년 11월 11일 의정부에서 경인북도일보(京仁北道日報)로 창간되었고, 대판 20면, 칼라 8면, 살구색용지로 발행하였다. 초대 대표이사는 의정부 초대민선시장을 역임한 홍남용 사장이다. 2009년 경인종합일보(京仁綜合日報)로 명칭을 바꿨으며, 2010년에는 본사를 수원으로 옮겼다. 2011년에는 [종합일보]로 제호를 변경하였으며, 2011년 5월 27일을 제2창간으로 선언하였다. 2011년 8월 17일자 경인종합일보로 제호를 변경,2012년 12월 07일 통간 1,000호, 2015년 01월 19일 통간 1,500호를 발행했으며, 2015년 04월16일 경인경제 창간호 8면을 경인종합일보 섹션지로 발행,2017년 02월 20일 통간 2,000호 발행 2017년 06월02일 경인경제 통간 100호 발행 2017년 06월15일 경인복지신문 창간호 16면 발행하고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 경인종합일보 12면에 경인복지신문 12면이 섹션으로 발행, 현재는 개인소유지만 차후에는 독립하여 법인으로 관리할 것이다. 2017년 12월 14일 새수원신문 창간호 16면을 발행하였고, 2018년 3월 6일 법인으로 등록했다. 현재 본사는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19번길 46-5, 1층 (명진빌딩) 에 위치하고 있다.

종합일보 (경인종합일보)

  1. 신문사소개[1]
  2. 경인북도일보 발행인 발간사[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