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혁명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조선혁명당은 대한의 독립을 위하여 일본과 맞써 싸운 단체로 지청천, 유동열, 최동오, 김학규, 황학수, 이복원, 안일청, 현익철 등이 중심이었다. 1937년 4월에 결성되었다.

일본군의 중국 본톤 점령이 진행됨에 따라 1938년 남경에서 장사로 피난온 조선혁명당과 한국독립당, 그리고 한국국민당이 통합을 위하여 논의를 하였으나 이루지 못하였다. 1940년 5월 중경으로 옮겨온 후 3당이 한국독립당의 이름으로 합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