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산업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일차 산업(一次產業), 제1차 산업(第一次產業)은 천연 자원을 직접 이용하는 경제 부문이다. 원시 산업이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주로 원재료를 채취하고 생산하는 산업을 가리키는데, 농업, 임업, 어업, 원유 추출 등을 포함한다.

산업구조[편집]

한 국가의 경제적 특성을 나타내는 방법의 하나로 그 나라의 산업별 인구구조를 사용할 때가 있다.

나라별 농업 생산량[편집]

IMF, CIA 월드 팩트북의 PPP 기준 나라별 농업 생산량 (2018년 최고치)
경제
나라별 농업 생산량 (PPP 기준) - 2018년 최고치 (10억 USD)
(01) 중국의 기 중국
2,101
(02) 인도의 기 인도
1,602
(03) 인도네시아의 기 인도네시아
486
(—) 유럽 연합의 기 유럽 연합
352
(04) 파키스탄의 기 파키스탄
284
(05) 나이지리아의 기 나이지리아
253
(06) 브라질의 기 브라질
209
(07) 러시아의 기 러시아
196
(08) 미국의 기 미국
185
(09) 이란의 기 이란
162
(10) 튀르키예의 기 튀르키예
155
(11) 이집트의 기 이집트
154
(12) 태국 태국
109
(13) 베트남의 기 베트남
108
(14) 방글라데시의 기 방글라데시
108
(15) 아르헨티나의 기 아르헨티나
101
(16) 멕시코의 기 멕시코
100
(17) 필리핀의 기 필리핀
92
(18) 미얀마의 기 미얀마
89
(19) 알제리의 기 알제리
87
(20) 말레이시아의 기 말레이시아
84

The twenty largest countries by agricultural output (in PPP terms) at peak level as of 2018, according to the IMF and CIA World Factbook.

같이 보기[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제1차 산업"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