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피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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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스트레스반응
제1차 세계 대전 시기인 1917년 이프르 근처에서 촬영한 오스트레일리아 군인. 사진 왼쪽에 있는 군인은 흔히 "셸쇼크"라고 말하는 증상에 걸려 혼란스러워한다.
제1차 세계 대전 시기인 1917년 이프르 근처에서 촬영한 오스트레일리아 군인. 사진 왼쪽에 있는 군인은 흔히 "셸쇼크"라고 말하는 증상에 걸려 혼란스러워한다.
MeSH D003130

전투스트레스반응(Combat stress reaction (CSR))은 전쟁으로 인한 외상 때문에 발생하는 급성 행동 장애를 설명하는 군사 용어이다. 또한, 이 증상은 급성 스트레스 반응의 진단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 전투신경증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역사적으로는 셸 쇼크와 연결되어 있으며, 때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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