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2007년 6월 23일 당시 법외투쟁을 주장하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에서 탈퇴하여, 법내 합법조직으로 만든 대한민국의 공무원 노동조합이다. 줄여서 민공노로 부른다. 2009년 9월 21일 ~ 9월 22일 총투표를 통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으로 다시 통합하였다.

연혁[편집]

개요[편집]

노조설립 신고 당시 조합원 수는 약 3만 9천명이며, 상급단체는 따로 신고하지 않았다. 정책분석과 대안제시를 통해 실질적인 개혁을 주도하는 정책노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민중행정, 참공무원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1. 조합원과 함께하는 공직사회 개혁 실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공무원 노동운동의 실천의 상을 새롭게 정립
  2. 공무원노동조합 역사속에서 각 본부, 지부별로 진행된 대시민 사업을 충화하고 모범을 창출하여 전국적인 모범의 정형을 만듬
  3. 선언적인 민중행정이 아니라 전 조합원의 자기 실천으로 만들어지는 민중행정을 실현
  4. 그를 위해 간부로부터 시작되어 확산되는 혁신운동으로의 참공무원 운동을 추진[3]

각주[편집]

  1. 이고운 기자 (2012년 4월 8일). “헌재 "노조설립 신고·반려규정 합헌". 한국경제. 2012년 5월 17일에 확인함. 
  2.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반려 규탄대회 개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2012년 4월 27일. 2012년 5월 17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3. 이정천 (2008). “韓國公務員勞動組合 團體交涉에 關한 硏究”.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학위논문).